안녕하세요 23살 남성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꼐요.
여자친구랑 만난지 5년쨰는 되는 장수커플입니다.
어린나이게 굉장히 길게 만났구요. 여자친구는 일주일에2번정두 만나는데
만날떄마다 늣어요 이친구가.. 1시간 에서 거진 30~40분은 기본으로 기달립니다.
처음에는 화도 많이 나고 그랬지만 지금은 화조차 내지도 않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구있구요 서로가,, 얼마전은 술을 마셨는데 절 사랑하지 않는답니다. 그럼 왜 만나냐 하니까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시간도 오래지났구 사랑보다는 편안함이라는것을,, 짜증도 요새 부쩍 많아져서 전화만 하면 짜증부터 내니까 전화하기도 많이 망설여집니다.
무엇이 이토록 그녀를 바뀌게 한걸까요..?
여성분들 고민타파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