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이미지는 아티스트, 노래와 직접적 관련이 있는 이미지가 아님..ㅡ.ㅡ;
맛있겠다;;;;
1996년 7번째 앨범[インディゴ地平線] 에 수록되어 있는 노래.
싱글의 발매일은 언제인지 모르겠음...;
음악관련 글을 올리는 어느 사이트에서 메일이 왔다.
모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서 뭐뭐 어쩌고 저쩌고 내 서재에 글을 올리는걸 통해
뭘 어쩌고 저쩌고...(담당자님 죄송;;)기억에 남는건 3%의 수익이 있다는거뿐..ㅋ
근데 은근 요즘 글 안올린다는 압박 같기도 했다;
어쨌든 그동안 귀찮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미뤘던 글올리기를 다시 힘써보려고 한다.
그 스타트는 요즘 다시한번 무한재생 중인 이곡
이미 명곡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할 수 있는 이 곡은 정말 상큼하다~
한국음악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J-Pop의 매력은 시적이고 아름다운 가사가 단연 돋보이는 것이다.
가끔 가사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저런 말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고 감탄을 하게 된다.
-악마인척 하며 두 손으로 찢어버린 이노래...대체 이렇게 감미로운 음악에서 그런 말이 어찌하면
나올 수 있다는 걸까..하지만 묘하게 잘 어울린다.-
노래에 대해서 글을 올리며 정말 안타까운 점은 부족한 나의 실력 탓인지 노래의 느낌을 글로는
전달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 어떤 설명을 해야 멜로디가 귀에 들릴 수 있도록 글로 옮길 수 있을까...
그냥 상큼하다.
제목인 체리가 민망하지 않게 체리답게 상큼하다.
부드러우면서 내지르지 않는 절제된 보컬과 정말 잘 어울리는 SPITZ의 이노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노래
오늘도 나는 약 3년만에 다시 무한반복 중이다.
君(きみ)を忘(わす)れない 널 잊지않겠어
曲(ま)がりくねった道(みち)を行(ゆ)く 난 지금 굽이진 길을 가네
産(う)まれたての太陽(たいよう)と夢(ゆめ)を渡(わた)る 갓태어난 저태양과 꿈을 건너고있는
黃色(きいろ)い砂(すな) 저 노오란 모래
二度(にど)と戾(もど)れない 두번다시 돌아올 수 없는
くすぐり合(あ)って轉(ころ)げた日(ひ) 서로의 사랑을 속삭이며 뒹굴던 그날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した以上(いじょう)に 상상한 것 이상으로
騷(さわ)がしい未來(みらい)が僕(ぼく)を待(ま)ってる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 있을거야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ほ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 행복을 으스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こぼれそうな思(おも)い 汚(よご)れた手(て)で書(か)き上(あ)げた
넘쳐버릴 것 같은 상상 더러워진 손으로 다 써내려갔지
あの手紙(てがみ)はすぐにでも 그 편지는 바로라도
捨(す)てて欲(ほ)しいと言(い)ったのに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는데
少(すこ)しだけ眠(ねむ)い 冷(つめ)たい水(みず)でこじあけて 잠시 밀려오는 얕은졸음 차가운물로 씻어보네
今(いま) せかされるように 지금 재촉하듯이
飛(と)ばされるように 通(とお)り過(す)ぎてく 날아가듯이 지나쳐가네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수있을것같은 기분이 들어
いつかまた この場所(ばしょ)で 君(きみ)とめぐり會(あ)いたい언젠가는 여기서 다시 너와 만나고싶어
どんなに步(ある)いても たどりつけない 아무리 걸어봐도 다다를 수 없다네
心(こころ)の雪(ゆき)でぬれた頰(ほお) 마음속에 내린눈으로 촉촉히 적시어진 뺨
惡魔(あくま)のふりして 切(き)り裂(さ)いた歌(うた)を 악마인 체 하며 두쪽으로 찢어버린 이 노래를
春(はる)の風(かぜ)に舞(ま)う花(はな)びらに變(か)えて 봄바람에 휘날리는 꽃잎들로 바꿔보네
君(きみ)を忘(わす)れない 曲(ま)がりくねった道(みち)を行(ゆ)く
널 잊지않겠어 난 지금 굽이진 길을 가네
きっと 想像(そうぞう)した以上(いじょう)に 상상한 것 이상으로
騷(さわ)がしい未來(みらい)が 僕(ぼく)を待(ま)ってる
혼란스런 미래가 날 기다리고있을거야
愛(あい)してる」の響(ひび)きだけで 사랑해」라는 그소리만으로
强(つよ)くなれる氣(き)がしたよ 난 강해질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ささやかな喜(よろこ)びを つぶれるほど抱(だ)きしめて
이 작은행복을 이지러질만큼 꼭 껴안아줘
ズルしても眞面目(まじめ)にも生(い)きてゆける氣(き)がしたよ
이기적이지만 착실하게는 살아갈수있는 기분이 들어
いつかまた この場所(ばしょ)で 君(きみ)とめぐり會(あ)いたい
언젠가는 여기서 다시 너와 재회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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