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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 GAME

 

 

이효리, 손담비에 이어 8월이면 BoA가 국내에 컴백하게 된다. 2010년 초 SM에서는 올해는 BoA는 국내 활동이 없을거라 못을 박았던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갑자기 방향을 바꾼 이유가 알송하다. 사실 올 초 BoA의 골수팬들은 아 올해도 보아의 일음만 들어야 하나 절망아닌 절망에 빠졌다. 어떤 부류의 사람들은 차라리 보아의 발전을 위해 음악적 수준을 위해 이전부터 알았던 양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BoA의 국내 컴백 소식은 5월 즈음부터 붉어져 나왔다. SM의 갑작스러운 발표였고 일본에서의 BoA의 정규 음반 발매의 성적이 어느정도 나왔을 때였다. 시원치 못한 판매량과 일본 내의 보아 영향력은 새로운 시도가 요구되는 딜레마라는 얘기가 어김없이 터져 나왔다. 

 

며칠 전 공개 된 보아의 선행 싱글격인 GAME은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내 놓고 있다. 그녀의 둘째 오빠 권순옥 감독이 연출하여 더욱 공을 많이 들인 테가 많이 난다. 새로운 모습의 화장과 컨셉은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 8월 초부터 TV에서도 모습을 드러낼 보아의 방향에 따라 이어지는 대중들의 반향이 벌써부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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