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해운대를 다녀온 21세 대구녀 입니다..ㅋㅋㅋ
해운대의 꽃 헌팅ㅋㅋㅋㅋ 친구 3명과저는 짐을 풀고 나갔습니다.
사람 진짜 많더군요ㅋㅋㅋ
정말 지겨운 멘트 소주한잔 하러가시죠 ㅋㅋㅋ 저희 4명인데 술한잔 어때요
이예기들에 질려 쉬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말을 걸더라구요, 또 그렇지 하고 있었는데
다른애들이 또와서 같이 술마시러 가자는 겁니다.
솔직히 뒤에온 애들 비주얼이 더 좋았어요 ㅎㅎ
자기들 20살이라구 ㅋㅋ 그래서 제가 민증 확인까지 했어요
제친구가 예들이랑 가면 우리가 술값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우스개소리를 했는데
그때였어요 ㅋㅋ 갑자기 내 앞에 있던 남자애 둘이 바다를 향해 미친듯 뛰는겁니다.
한명만 잡혔어요
아 여자친구구나 너희는 이제 죽었구나 했는데
그여자왈...
이 애들 술먹고 튄 새끼들이예요....................
크헉 완전 큰일 날뻔했어요
룸을 가서 술을 먹는다니 뭐 집에 있는게 돈 뿐이라니..
와우 진짜 깜짝 놀랄 일..
여러분 부산 해운대 이런놈들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