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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더 야한 더 섹시한 쌀국 그래서 버려버리고 싶다 ㅋㅋㅋ


찌라시 외눈박이 신문中 오늘자 한 신문을 보니 선거때라 그런지 몰라도
장태완별세, 비판적 이유로 청와대 조사받아, 6300원에 황제처럼 살았다?
이런 불리한 기사까지 내보내서 공정한척 하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네요!

 


물론, 찌라시 외눈박이 신문들은 아직까지 조계사앞 촛불시민 심야테러
라든지 며칠전 인터넷논객 백주 대낮에 왜 이딴글을 쓰는거야(?) 괴한에
테러 당한 기사 등 ‘이 사회 약자들의 아픔’ 따위는 신경을 안쓰지만요!

 


대게 이런 찌라시 언론들은 기득권자의 아픔에는 매우 신경을 씁니다.
그래서 네로황제의 눈물종지처럼 강남아파트 ‘값 하락’에는 슬퍼합니다!
약소국들의 불행에는 눈감지만 만약 미국이 망한다면 열심히 울겁니다.

 


이란, 이라크, 빈라덴등 지구촌의 약자들을 지목하여 “테러리스트”라는
올가미를 씌우기를 즐겨했던 이땅위의 카인(창4;7)=짐승(계13;1절)들은
그 스스로가 테러리스트가 되어 인생의 꼭지점에서 천하를 농단하면서

 


땅에서 면류관을 받고 최첨단 무기로 이땅을 지배하면서 영광 누리지만
어느땐가 하나님께서 그 “공의(마5;45)에 의하여” 니들은 그동안 잘먹고
잘살았으니까 이젠 음부(눅16;23)에 좀 가줘야겠다! 할때가 올거라본다!

 


그들은 생각하기를 나는 기독교국가요. 여황(계18)이니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않니하리라! 하겠으나 그 ‘면류관’을 빼앗길날이 올거라 이말임!
그리고 그 공의는 자연스럽게 약소국(마4;15)들로 가게될거라 이 말임!

 


생각해보소! 지구촌 戰費의 50%를 쓰고 지구촌 에너지의 40%를 쓰는
나라가 어찌 바벨론이 아니겠으며 음녀(계18;3)가 아니겠냐? 이말이다!
성경봐! 땅을 ‘미혹하는자나 성도’나 다 기독교 아니냐 그말이다!(계13)

 


그때서야 지구촌 사람들은 이렇게 외치리라! 아 하나님은 기독교인의
하나님이 아니라 정말로 공의(마5;45)로우신 하나님 이시라고! 하지만
이땅에서 고난받고 순교당한 아벨 기독교인들은 구원하실 것임이로라!

 

 

 

...

 

 

추천수3
반대수0
베플|2010.07.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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