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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정식

이정빈 |2010.07.27 19:27
조회 588 |추천 0

동해와서 회는 꼬옥 먹어봐야지 않겠냐는 친구의 말에

 

 

그러자고 집앞 횟집에 ㄱㄱ

 

 

 많고 많던 횟집 중에 그나마 좀 커보이고 이름도 그나마 럭셔리 했던 바다소리 횟집 으로 쾅쾅!

 

 

도미, 광어, 돔, ..걍 정식회는 엄두도 못내겠드레서 가게 이름딴 "바다소리 정식"으로 결정보았다 ㅎ

 

처음에 일명 스끼다시_가 여러저러 많이 나온다

 

 

일단 처음에 전체 샷!!

 

고담에 메인요리

우리의 회 님들 _

레몬 살짝 뿌렸는데 비린내도 한개도 안난다 정말 부드럽다 ㅠㅠ

광어랑 음 나머지 한개는 생각안나네..ㅠ

쫄깃하고 부드러운 두가지 맛의 회`

 

 

 

다음 나를 기준으로 오른쪽편에 차려진 사랑스러운 스끼들_`

튀김이랑 회무침 샐러드, 무회쌈,..

 

 

 

왼편 스끼_들과 야채쌈`

꽁치구이,(명동 생선 구이 집 버금가게 맛있따ㅎ 식으면 비린내 나므로 제빨리 먹어주는 쎈스)

회초밥과 롤, 생선까스, 옥수수철판구이, 김치 메밀전까지~

 

 

 

 

 

난 요게 젤 맛있더라`

사장님한테 한번 더달라고 할정도로`

양상치를 마구 겹쳐서 회와 땅콩맛소스살짝가미 무순에 데코로 알`

 

부드러운 회와 고소한 땅콩소스 그리고 살짝 터지는 알

정말 맛있따 ㅠㅠ

 

 

 

히히 요렇게 다해서 일인분에 15,000냥

 

정말 회는  바닷가에서 먹어야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정식또한 마찬가지란 것을 몸소 느낀 맛난 곳이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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