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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 A와 엘리베이터 같이탄 나 그러나!!!!!

충격머근여자 |2010.07.27 22:41
조회 723,810 |추천 44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저는 강남에 있는 신O계백화점에 출퇴근하는 22살 女입니당

 

지금부터 신속하면서 간결하게 말하기 위해

 

대세 음임체를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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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러 올라가면 바로 3일전

 

난 7시 50분에서 8시? 경에 퇴근을 하려고

 

지하4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탔음

 

지하철을 탈려면 지하 1층에서 내려야했기에

 

지하1층으로 올라가고있었음

 

그러던중 지하 3층인가 2층에서

 

문이 열리고 여러명이 탔음

 

근데 그중 한분이 날보고 웃으면서 목인사를 해주는거임

 

난 분명 모르는분같은데 인사해주길래 내머릿속은 혼란스러웠음

 

그와중도 난 분홍색으로 염색한 분을 보고

 

대단한 개성을 가진분이라고 속으로 생각함

 

일반인이 저런포스를 풍기는것에 대해 존경스러웠음

 

(참고로 글쓴이는 직장인으로써 출퇴근하는것 자체가 피곤하므로

집에가면 잠자거나 술먹느라 인터넷을 멀리했기에

미스에이 노래만 엠피에 넣어 듣고다녔지 얼굴 전혀 몰랐음)

 

그러던 사이 지하1층에 도착하였고 내리자마자

 

카메라 플래쉬와 박수 그리고 함성이 터져나와

 

진짜 깜짝놀랐음ㅜㅜ 수십명 아니 수백명이 거기서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아마 몇몇분 디카엔 옆에있던 내사진도 있지않을까싶음

 

아마도 이런표정일거임 ㅇ_ㅇ

 

정신을 차리고 지하1층에서 친구를 만나 물어보니

 

미스에이ㅠㅠ 아 꿈에그리던 아이돌을

 

그것도 바로옆에 있었는데 못알아본 내가 너무 충격적임

 

인터넷을 멀리했던게 후회됨

 

암튼 그래도 싸인회던데 싸인해주는 모습을 친구와 흐뭇하게 바라보고 집에감^^

 

 

칭구가 찌근 인증샷 ( 손떨려뜸 죄성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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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4
반대수0
베플ㅋㅋㅋ|2010.07.29 09:13
일전에 어느 신문사에서 일할 때 얘기임. 우리 건물엔 엘리베이터가 2개있었는데, 나는 6층에서 일했었음 퇴근시간이 되서 엘리베이터 눌렀는데 5분?10분?정도 기다려도 안내려오는거임 ㅡㅡ 오기생겨서 계속 기다림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내려옴 문이 열리는데 왠 짧은치마 입은 여자들이 타고있었음 그래서 뭐 생각없이 타려는데 "어머! 안되요!" 하면서 문 닫는거임 헐 ㅡㅡ 뭥미?ㅋ.......... 갑자기 야마가 돌아서 뭐라할라고 1층까지 구두발로 뛰어내려감 근데 이 여자들이 카니발?같은거 2개에 나눠타는거임 그래서 머야 ㅡㅡ 이랬는데 알고보니 "소녀시대"였음 미쓰에이는 타면서 목인사까지 하는데 소녀시대는 싸가지없이 몇분이나 기다린 사람 개무시하고 문닫고 어머 안되요 하고 가버림 ㅋ 그때 유명하지도 않은 신인 때였으면서 ㅋㅋ 어이가 없어서 ㅋㅋ 나는 그 때 소녀시대가 누군지도 몰랐었음 여하튼 짜증난다고 ^^.ㅋ;;;;;;;;;
베플ㄱㄴㄷ|2010.07.29 09:39
난 고등학교때 신호등 기다리다가 나문희 아줌마 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나온 학교가 나문희아주머니 동네였음 ㅋㅋㅋ) 잠깐이었지만 완전 친근하심. 인사하니까 동네아주머니처럼 계속 말시켜주시고 ㅋㅋㅋ 그냥 나도 우연히 연예인 본 사실을 말해보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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