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핫세요전15살중딩입니당 ㅎㅎㅎㅎㅎㅎㅎ
가위눌릴때이야기인데요
저는 가위를자주눌립니다 가위처음눌렷을땐 너무너무무서워서 몇일동안 충격에 쌓여잇엇지만
지금은 몇년이지나서 이제 가위눌러도 침착합니다 무섭긴하지만요
근데 가위눌리는정도가 갈수록 심해지고잇어요
어릴때가위눌릴땐 그냥 몸이안움직이고 말도안나오고 그정도엿는데
점점 귀신들이이야기하는소리가들리더니
이제 중딩2가되니까 형체가보여요!!
원래 가위눌릴때 눈을 반쯤떠잇는상태로 눌리거든요 약간꿈같기도하고
진짜내가눈을뜨고잇는거같기도하고 그런느낌인데
어느날 제가 잠을자고잇는데 꿈을꾸고잇엇어요 저와 절친은 친구 4명이 같이놀고잇엇는데
1명은 잠깐어디갓엇거든요
저는 누워잇고 3명이 자앞에 앉아잇더라구요 여기서부턴꿈이아니에요 분명 친구들과 놀고잇는 꿈을꾸다가 일어낫더니 친구 3명이 앉아잇엇어요 깜깜한 우리집거실에서저는 거실에서자거덩요
근데 솔직히 갑자기 자는데 앞에 친구들이앉아잇으면 아이거 말도안되는일이다 하고 생각할수잇겟지만
저는그순간에는 귀신들이 최면을걸엇는지어쩃는지 헷갈리더라구요
친구들이앞에잇는데 별로 신기하지안구
아그냥 친구들이 나안테놀러왓나보구나 반갑다
하면서 잇는데 잠깐어디갓던 1친구가 달려오고 옆에잇는친구들이 "빨리와 ㅋㅋㅋㅋ 애 눈떳어 ㅋㅋㅋ"
"꺳나보네 ㅋㅋㅋㅋ"
이러고잇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ㅋㅋ언제왓어" 라고말할려고햇는데
순간말이안나오는거에요 아무리 말할려해도안나오는거에요
잠깐어디갓든 1친구가 제손을잡더니 막웃는거에요
근데 그손을잡는데 약간 울렁거린다고해야되나 그런느낌이엿고
그순간저는
'아 속앗구나 가위구나'
하고 참을려고하고잇엇어요
그친구들이저를보면서 엄청웃어대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깔깔하하하갸캬컄컄"
그러더니 제손잡고잇는친구 눈이빨개지는거에요 얼굴도점점변형되고
귀신원래모습으로 변해서
제가 친구들이라고 속은거에대해 엄청비웃고잇더라구요...
완젼무서웟어요
그래서
아빨리깨야겟다
'일어나자,,빨리꺠야되 아 ...힘들어'
하고 꺨려고 한간힘을썻는데
더비웃으면서 재 머리를잡고 흔드는거에요 막 이리저리 다흔드는거에요
완젼무서워서
'엄마아ㅏ!!!!!!!!!! 엄마!!!!' 어떻게든 엄마를깨우고싶엇어요
엄마를계속불럿어요 근데 말은 도져히안나오고 목구멍까지 차오르고 도저히 말이안나오더군요 ㅠㅠ
근데 제가
엄마!!! 엄마아아!!1엄마!!!
하니까 갑자기그귀신들이
"야 애엄마부른다;;"
"이이런씹탱튀어"
이러더라구요 그리고가위가풀렷어요.....
이힝 ㅠㅠ 전가위만이눌려서 그닥 심하게무서워하진안앗는데
왠일인지 진짜무서웟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웃는소리너무끔찍햇듬 ㅠㅠ
아그리고 가위눌린거사연만은데
그중에서
남자귀신이 저 성추행(?) 성폭력(?)
한이야기도잇어요 막몸더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듣고싶으면
톡되게해주세요 ㅋㅎㅎ
아물론 실제이야기입니다~!
ㅠㅠㅠㅠ
그럼...전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