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휴가다
평상시와 다르게 2시간이나 늦은 8시에 기상하여 부랴부랴 씻고 그동안 못간 병원들을
갔다~~
밥도 굶고 일단 내과 에서
피검사, 엑스레이,,,,,,,
위내시경(일반)을 했는데 처음하는 내시경 몸이 강하게 거부하며 눈물은 흐르고 입에
선 헛구역질 꾸엑 x10000하고 정신이 혼미해질 찰나에 끝났다 짧고 강한 경험이었
다.....
피부과에 들려 약을 받고 마지막
그 유명하다는 똥꼬 병원 을 갔다 간호사가 따라 들어오드라 속으로 나가겠지 햇는데
안나가드라;; 바지를 벗고 ㅅ 자세로 하라는데 팬티를 엉덩이만 내리고싶었지만 앞에
도 같이 내려가드라;; 간호사는 봣는지 모르겟다만 당황스러웟다.. 뒤이어 의사의 로
션바른손가락 attack
기분좋았을까?? ㅡ.ㅡ 뒤이은 컴퓨터용 싸인펜 3개 묶어논 굵기의 요상한 물건;; 내부
를 볼수있는 최첨단 이겟지만 난 기분 드러웟다
1분남짓 보고선 심하시네 수술하셔야대요 ~ 헐;;
먼 개소리야 아무 불편함을 못느꼇는대 어떨결에 대장내시경 과 수술일정을 잡고 집에
오면서 머야 난 괜찮앗는대 수술이라니 .. 라는 생각뿐 도착후 친구 엄마 아빠 다 물
어봣다 결론은 다른대도 한번 가보자 해서 간 선부동 한도 병원
종합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좀 기다렷다;;
30분 정도 지나 내이름이 불리고 들어갔다 오전의 상황이
데쟈뷰 됐다 이번에도 간호사는 자릴 꿋꿋히 지켯다;; 좀 나가라고 !!!! 아무것도 안하
고 서있으면서 왜 있는거여
역시 이번에도 엉덩이만 까려 했지만 앞에도 훌러덩 내려갓다 옆으로 누워있어 못봣겠
지라고 넘겻다 오전에 경험한지라 그다지 신경안썻다 ㅋ
성의 없는 의사 비닐 장갑끼고 또다시 손가락 attack
ㅡ.ㅡ;;
기분 더럽긴 마찬가지
이번엔 다른게 내부관찰은 안햇다 손가락으로 깔짝대더니;; 1분도안걸린 진찰
연고만 바르시면 돼겠어요
끝!!
머야 어디를 믿어야 대는거야 ;;;
여기저기 병원다니면서 엑스레이 3번 찍는다고 팬티만 입고 심전도 검사한다고 윗통
2번 까고 x 꼬 2번노출하고
바쁜하루였다;;
일단 수술은 무기한 연장 내일 대장내시경!!
장청소 6시 이후로 피곤해질 내 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