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신문에서 리비아와 한국의 외교적 마찰이 벌어진 배경을 정부가 천안함 조사과정에서 북한의 어뢰 설계도를 빼내려다 발생한 사건이란 추측기사를 보았다.
그동안 천안함과 관련하여 국내외 친북좌파단체와 사람들은 유엔안보리 서한발송(참여연대, 평통사 등), 외국기자 회견(서재정, 이승헌), 러시아조사단의 조사결과 보도(한겨레) 등 억지추측과 의혹제기로 정부의 진실 규명과 사태수습을 훼방해왔다.
이들은 천안함을 폭침시킨 주범이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북한으로 굳어지자 마지막까지 정부와 군을 흠집 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이도 모자라 이젠 정부의 외교적 문제까지도 천안함 사태와 연결시켜 마찰을 증폭시켜 국익에 반하는 이적(利敵)행위를 서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불거지고 있는 리비아와 외교적 마찰은 현지 언론조차 “카다피 원수에대한 정보수집으로 언급한 문제를 북 어뢰 설계도 수집 때문이란 의혹제기”는 양국의 외교적 마찰을 부채질해 국익을 훼손하고 북한을 도우려는 저의로 볼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한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이 실추되고 불신과 분열, 남남갈등 등으로 입는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이루 말 할 수 없이 크다고 생각된다.
우리사회의 이러한 억지행태를 보면서 이건 해도 너무 심하다는 안타까움뿐...!
친북좌파나 우파가 되었던 사건의 진실을 가리는 일을 뭐랄 수는 없겠지만, 비이성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정부와 군을 일방적으로 부정하고 공격하고 매도하는 것을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 된다, 자칫 나라 전체를 잃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