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며 똘망똘망한 37명의 아이들과 출중한 외모를 가지신 두 분(남,여)의 인솔교사
그리고 ESTP이지만 일할땐 ESTJ모드로 돌변하는 나와 함께 나선 7월의 마지막 주 화요일 그리고 수요일...
(원래40명의 아이들인데, 한명은 아프다고 2명은 나를 슬프게하고 어이없게 만드는 대답을 하더군...쩝)
전북임실치즈마을...가기전에 lpg가격에 놀라다 .... 부산은 984원인데..lpg공동구매라도 하고 싶다.
전북임실치즈마을 도착...소요시간 4시간미만
평일이지만 사람들이 많았다..당일 현장방문 신청자가 80여명...
우린 사전 예약...이곳에서 점심(치즈돈가스)+치즈만들기(200g가져 감)+초지낙농(소 우유주기 등)+풀썰매타기+피자만들어서 가져가거나 시식=> 1인당 27,000원
아이들에겐 색다른 경험,.,점심 맛은 ★★★☆☆ 그러나 인근에 점심 먹을 곳 없음
내일하기로 한 일정을 변경하여 전부 다 실시함.
이동시에는 이곳에 주차를 하고
타고 이동...1인당 1천원...단 왕복아님...올땐 살포시 걸어와야함
부근 풍경....
요렇게 이동하면...
치즈만들기 체험하고...
요만큼 가꼬 가는 것이다...이렇게 작업은 해 준다...이름은 내가 적어 줬다...악필이 아닌데...ㅠ
나오면...
쪼매 걸어가면..
저 앞에 보이는 젓소들이 기다리고 있다.
조심해야 한다! 똥 밟는 수가...
태어난지 4시간밖에 안되었다는...
풀설매....아이들 얼굴이 공개됨에 사진은 없음!!
이곳의 실내에서 피자만들기를 한다...이곳의 사진들도 아이들 얼굴이 나옴에..
ㅋㅋㅋ 내가 만든것!! 사진찍으면서 틈틈이....굽기전...굽기 후에는 이동 후 숙소에서 내 배속으로, ㅋ
잠을 안자는 남학생들로 결국 3시가 넘어서 잠들다...ㅠ
그때까지만해도 비 안 왔는데....
숙소...★★★★★(마지막꺼는 절반)
숙소를 사진에 담는 짓은 나의 게으름으로 인하여 다음날로 미룬...비가...ㅠ
지리산온천에 있는 그 동네에 있다...지리산각 이라고...리모델링도 했고...
식사를 마치고 광한루원으로 이동....도착하자말자 비가...그쳤다 ㅋㅋ
그러나, 현수막을 안 들고 내렸다...단체사진은 치즈마을에서 담은 것만이...쩝
늘 나의 사진은 없는데...그네를 타다가...ㅋㅋ 내 카메라를 든 학생이 담았다는..
짧다...그러나 가렸다....내 배 ㅋㅋ
아뿔싸....곧 출산하겠소!!
다시 내리던 비...우산 안 챙겼다.,..집에서 나올때부터...
각도가 이렇지...이곳에서 찍은 아이들 사진은 코끼리 코 모양이다...
마지막 사진이네...식당 옆 허름하지만 정겨움이 느껴져 담아 보았다...
안에 할매들 많이 계시는데...
현재 몸이 뻐근하다....
아이들 사진 대략 골라 희망하는 아이들에게 메일로 사진 전송....하느라 퇴근시간 지났다...
못 다 보낸 건 내일에....
사진의 압박 2기가....ㅋ 동영상을 제외한....내 사진도 빼고 풍경도 빼고....
내 휴가를 가고 싶다....8월 3째주를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