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1女 .. 결혼못하구 집에서의 구박과 남자의만남.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써보네요

요즘 무슨 음체??? 이런거 많이쓰던데...

그렇게 한번 써볼게요..

 

1남 3녀중 둘쨰 로 저는 80년 원숭이 띠로 태어낫음.

나 어렷을떄부터 우리 가족이랑 남다르게 성장햇음

점쟁이 아저씨도 가족중에 이런 성격없다며 박수치면서

놀라워 하셧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음

 

나 어렷을떄부터 공부 딱 중간 딱중간만 햇으면 좋앗겟다는..

생각만 가졋음.. 하지만 밑바닥이엇음.

우리언니 학교선생님 됫음 

동생? 대기업 대리님 됫음?

나?? 어느 한 sod?이런 매장에서 매니저로 코딱지만한 월급받고 일하고잇음.

우리언니 제작년에 결혼햇음.

그래도 나보다 언니라 별로 그떄까진 이런상황이 올줄몰랏음

근데 작년에 동생도 결혼햇음..

난 그떄 느꼇음 급하다는것을...

집에서의 구박과 동생 결혼식떄의 구박은 말로만 들은 사람들은 모를것임

나? 결혼식 명절 죽고싶을 만큼 가기 싫어지고잇음

요즘 10대떄 한다는 가출 난 지금 바로 이나이 30대떄 하려고 맘은 먹고잇음..

그런데 돈이없음 시집도 돈없어서 못가고잇음..그렇다고 모아둔돈이 없진않음..차도잇슴..

남자는 많이 만나봣음. 선도 보고 소개도 받고 앰병을 햇음..

그런데 선봐서 남자랑 한판햇음.

보통 선보는건 낮에 오후 2시나 6시 아니겟슴?

나 저녁 12시에 만낫음 ㅡㅡ 일단 이것부터 맘에 들진않앗음.

처음 만나자마나 소주 각일병 마시자고 그남자가 말햇음..

그남자 만나기전에 전화상으로 내가 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고 해놓고

그날 두병마셧음 ..속으로 한심햇음 일하다보니 술이 많이 늘엇던것같앗음.

그남자 취끼 올라오는것 같앗음.

그남자가 나한테 집에 가지 말라고햇음

순간 나도 모르게 목끝까지 차오르는 말을 감슴으로 삼켯음..

이건훼이크고 나도 모르게 해버렷음..

막장이엇음 그떄부터.. 남자 술완전 취햇는지 머~ 이시간에 남자만난거보면

그런거 아니냐고 하길래  나도 취한김에 너쳐버려 !!! 라는 말을 또 하지 못하고 삼켯음.

이것도 훼이크고 해버렷음... 우리둘은 언성높아졋음...

그리고 그렇게 싸우다 다음날 일어나서 둘다연락없음.

하고싶지도 않았지만 굉장히 쪽팔렷음 (창피햇음)

나 30대가 정말 힘든시기라는것을 많이 느끼고잇음...마지못해 산다는 느낌을 매일 뼈저리게 느끼고잇음..

아~ 나나름 그렇게 미운 얼굴도 아님...

몸무게 45에 키 162cm 갠찬은 여자임 갠찬타기보단 쪼매 매력잇음..

근데 30대 로 넘어오면서부터 피부노화가 오는것같앗음..

나 20대떄 내가 이렇게 될지 몰랏음...

나름 날렷음~ 날렷다는 놀앗다는게 아니라..

음.....아무튼 그랫다는 거임..

오늘도 이제 매장퇴근하려하고잇음...취미도 많음..요새 ..

설사댄스,판소리,노래도 못하는건 아님.. 일반인 중간은 감...

 

아~~~ 그래도 나는 우리 이쁜 언니와 셋쨰 여동생이 절대 부럽지 않음..

왜그런지 궁금 하지 않음? 인증샷 아래 올리겟음

 

 

왜그런지는 톡커님들 이 알아서 생각해 주셧으면 감사하겠음.

오늘도 이제곧 9시 면 퇴금이엿음.

아 그리고 난 이제 언니 랑 동생한테 죽엇음..이사진 올라간거 알면

난 당장 가출을 해야할 상황이 올거라고 생각하고잇음.

 

그래도 우리 언니 동생 이쁜사랑하니까

내가 많이 흐뭇하고 시집을 가고싶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잇음..

악플은 삼가해주셧으면 좋겟음....

이쁘다는 말만 많이 해주셧으면 좋겟음...

그래야 걸려도 덜 맞거나 욕음 많이 안먹을것같음..

그리고 우리 가족 사랑함..(구박너무 하지 않는다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