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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심사위원들의 발언에 대해.

www |2010.07.31 13:40
조회 3,361 |추천 2

저는 그냥 현재 방학을 맞이하야

며칠간 꿀맛같은 휴식을 맛보며 침대와 혼연일체가 된 20대 여성입니다!

 

최근 꿈을 가지고 도전하여

냉철한(?) 심사를 통해 꿈을 이룰 기회를 갖는 슈퍼스타k2가 한창이죠~?

 

저는 주변에 슈퍼스타k2를 지원한 그 누구도 없으며

정말 순수한 시청자로서 보며 심사위원들에게서 느낀점을 쓰고자 합니다

 

왜!! 시청자 게시판을 이용하지 않고 이곳을 이용하느냐! 하는 분 계시겠죠?

시청자게시판은.... 그냥 상관도 않고 읽지도 않으실꺼란 생각에...... 푸하~

실은 지난 시즌1 때 방** 작곡가의 '부른다' 라는 곡이 'here I am to worship'이라는 곡의

후렴부분과 너무 똑같아서 올렸으나 ...............묵묵부답.

 

 

여튼 그냥 본론으로..!

 

1. 실력을 냉철하게 평가하되, 삶을 평가하지 마십시요.

 

슈퍼스타k2의 심사위원은 그 선정방식에서도 가끔 논란이 있지만,

어쨌든 그 분야에서 이름나게 활동하는 분들이라는 의미에서 어느정도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 도전분야의 그 실력에 대해서 가감없는 평가는 매우 유익하고 당사자들에게도 

발전을 위하여 분명 밑거름이 되겠지만,

뭐 지금 나이가 OO살인데 직업이 없다며 직업을 일단 가지라는 둥.. 그런 이야기는 이하늘씨가 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을 할 의도라면 개인적으로 따로 이야기하는것 까지야 모르겠지만,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은 "쓸데 없이 실력도 없는데 시간낭비하지말고, 일찌감치 먹고 살 궁리 해라" 정도로 비춰졌습니다. 물론 방송을 보는 사람들도 그 당사자의 사정을 모르니 미숙한 사람들은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심사위원이라고 해서  그런말을 할 권위까지 가진것은 아닌것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유명인과의 친분(가족,연인,친구 등..)에대한 언급도 자신의 철칙에 따라 평가하면 되는것이지

그 의도에대해서 방송중에 판단을 내리고 말을 뱉어버리는것은 over라고 생각합니다.

 

2. 심사에 있어 심사 내용에 대해서는 권위가 절대적으로 인정되지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예의 있게 행동하고 말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도 한가지 예만 좀 들자민,

어제 방송된 2부 끝부분에 3부예고가 나오는데,

서인영씨의 "쟤, 내보내~~" 하는 장면이 있었지요?

물론 터무니없다고 생각이 드는 출연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역시 

의도가 무엇이든 슈퍼스타k 제작진과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통해 선발해 놓은 인원들 입니다. 물론 자신의 캐릭터가 거침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공적인 자리에서 더욱이 권위있는 자리에선 그 정도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슈퍼스타k (1,2) 애청자 입니다. 

제작진들의 이기적인 의도가 너무 눈에 보여 눈살을 찌푸리게 될 때도 있으나, 

영리적인 부분도 배제할 수는 없으니 감수한다 하더라도 (그래도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배려는 좀 해주시길.. 그 발레하셨던분.. 엉덩이는 왜 찍습니까...?ㅠㅠ)

심사위원분들.. 인격적인 자질은 좀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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