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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조금만더 관심을가져주세요.

. |2010.07.31 22:08
조회 27,660 |추천 378

가해자는 성폭행할생각없었다고 계속협의를 부인하고있습니다.

지금병원입니다..정말 괴롭고 마음이아프지만...여러분의성원에 힘이되고있습니다.

추천수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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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Noblesse o...|2010.08.01 04:54
글쓴님 보게.. 추천좀요.. 글쓴님,,이번 사건 보상받을수 있어요. 국가에서는 국민이 위기에 처해있을때.. 신속하게 출동해서 보호할의무가 있어요.. 예전.. 무장공비 출몰했을때..경찰이 출동안해서..무장공비와 대치중이던 아들이 죽었는데.. 그 어머니가 국가에 소송걸어서.. 이긴적 있습니다. 이번 사건도 경찰이 늦장 출동하고 112에 전화를 했는데,,, 딴 번호를 알려주다뇨.. 절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112 전화받은 직원도 징계감입니다. 힘내시구요.,, 이번 일..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번 일 언론에 제보하시구요.. 성금할테니.. 계좌번호.. 본문 글에 올리세요. 적은 돈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베플반쪽이|2010.08.11 10:07
강도는 1번, 도둑은 2번, 살인은 3번, 기타 안내를 듣고 싶으면 0번 상담원 연결은 9번..... 뭐 그거랑 다를게 뭐가 있는가.... 112가 114야...기껏 긴박한 상황에서 신고했더니 다른곳으로 전화 하라니.. 정말 황당... 누굴 믿어... 진작에 안믿고 있었지만.. 항상 주변에 3분? 정말 웃기는 이야기... 경찰이 선물하는 개그?
베플|2010.08.09 20:33
계좌번호 올리면 안되요 그거 나중에 불리해요 그것도 불법이에요 올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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