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 보게.. 추천좀요..
글쓴님,,이번 사건 보상받을수 있어요. 국가에서는 국민이 위기에 처해있을때.. 신속하게 출동해서 보호할의무가 있어요.. 예전.. 무장공비 출몰했을때..경찰이 출동안해서..무장공비와 대치중이던 아들이 죽었는데.. 그 어머니가 국가에 소송걸어서.. 이긴적 있습니다.
이번 사건도 경찰이 늦장 출동하고 112에 전화를 했는데,,, 딴 번호를 알려주다뇨..
절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112 전화받은 직원도 징계감입니다.
힘내시구요.,, 이번 일..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이번 일 언론에 제보하시구요.. 성금할테니.. 계좌번호.. 본문 글에 올리세요.
적은 돈이지만..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베플반쪽이|2010.08.11 10:07
강도는 1번, 도둑은 2번, 살인은 3번, 기타 안내를 듣고 싶으면 0번 상담원 연결은 9번.....
뭐 그거랑 다를게 뭐가 있는가....
112가 114야...기껏 긴박한 상황에서 신고했더니 다른곳으로 전화 하라니..
정말 황당...
누굴 믿어...
진작에 안믿고 있었지만..
항상 주변에 3분?
정말 웃기는 이야기...
경찰이 선물하는 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