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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11년만에 LG 유격수 두자릿수 홈런

신희원 |2010.08.01 21:52
조회 356 |추천 0

LG트윈스 오지환 선수가 11년만에 LG 유격수 두자릿수 홈런이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오지환 선수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유격수겸 8번타자로 선발 출장하여 3회초 롯데 선발 송승준으로부터 좌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려(조인성에 이어 연속타자 홈런) 시즌 10호째 홈런을 기록, LG 유격수로는 11년만에 한시즌 두자릿수의 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오지환 선수는 8회초에도 조인성을 1루에 두고 우월 투런 홈런(투수 송승준)을 쏘아올려 시즌 11호째 홈런이자 데뷔후 두번째 한경기 2홈런(첫번째 7월10일 잠실 두산전)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던 LG의 유격수는 1999년 11개의 홈런을 친 유지현 現 LG트윈스 작전/주루코치이며 LG 유격수 한시즌 최다 홈런 기록 역시 유지현 코치가 1994년에 달성한 15홈런, LG 유격수 한시즌 최다 타점 또한 1998년 유지현 코치의 61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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