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비드, 최근 촬영 현장 사진을 쏜다~
앉아 있으나, 서있으나, 먼산을 보거나, 딴짓을 해도... 화보다.
살아서 돌아 다녀 주는게 그저..고마울 뿐이다~ ^^
응시하는 순간... 그는 조각이 된다~
옆보습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렇게 볼에 바람을 불어도, 눈빛만은 포기 못한다~ 후덜덜...
다른사람 기죽이기용 포스~
잘 나왔나 확인작업~ 보나 마나 뻔하지 뭐~ 뭔들 않 나오겠어...
거기다 웃는모습까지 해맑은 고수...거의 완벽에 가깝다~
그는 어느순간에도 포스를 읽지 않는다~
뭔가 열심히 설명하시는 고비드~
턱선...신이 턱선을 만든 이유다~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고~
프로답게 확인한다~
저 응시하는 눈빛...진정성이 느껴진다.
헉.. 이런 써비스를~
비니 마저 고급스럽게 만드는 저 포스~
이렇게 해맑게 웃는 남자를...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