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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천원때문에 여자들로 부터 거지 취급 받았네요 ㅜ.ㅜ

아아아아 |2010.08.02 21:35
조회 535 |추천 0

오늘부터 휴가라 친구들이랑  영화 인셉션 한편을 보고  내일 휴가갈 물품좀 사기 위해

 

백화점에 가서 쇼핑을하고  잠시 휴식을 하든중 에 발생한 이야기이네요 ㅠ.ㅠ

 

앞쪽에는 유명 커피숍 00 이 있는 입구에서 잠쉬 서서 쉬게 되었습니다.

 

한참 주위를 구경하니 이쁜 아낙네들이 미니스커트와 짤은 티셔츠로 저의

 

 눈을 자극 하더군요 @@

 

그렇다고 헤벌레 구경한건 아니고요 그냥 무덤덤이.... ㅡㅡ;;

 

그러다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닥에 돈 천원짜리 한장이 펴진 상태로 나딩굴고 있더군요..

 

전 거리가 쬐금 3미터 정도 멀고 해서 사람도 많이 지나가고 하니 누가 주워 가겠지..

 

란 생각에 유심히 지켜 봤습니다 ...

 

근대 아무도 안주워 가더군요 커피숍에서 여자분들이 많이 들어 갔다 나왔다 하는대도..

 

어떤 아가씨는 분명 분명 발에 천원이 차이는 모습도 보였는대 안주워 가더군요..

 

미니스커트라(숙여 줍기가 힘드나?? 이런생각을 했음)

 

10분정도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제가 가서 주웠습니다 ...

 

그리고 아싸 천원 이라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면서 말했는대..(바닥에 1원이 떨어 져 있어도

 

주인이 없다고 생각하면 줍는 성격이라 )

 

그순간.. 커피전문점에서 나온 4-6명의 여자들과 주위의 여자들 수군거리는 소리 --;;

 

거지가??  저런거 주워 가고 쉽나?? 더런 천원.. 별별 소리가 다들리더군요...

 

순간 어이가 없더군요... 훔친돈도 아니고 그렇다고 주인을 찻을수 있는돈도 아니고..

 

순가 화가 나서 (다혈질이라) 맛도 없는 비싼 커피 먹는척하고 도장 받아 공짜 먹을려고

 

설치면서 커피 빈통 들고 다니는 것보다 낳은거 같은대...라고 크게 그냥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다른 말들이 우루루 저의 심장을 후벼 파더군요 ㅎㅎㅎ

 

얼마나 능력없어면 천원을 주워가노(평범하게 돈은 부족함없이 받는대 ㅜ.ㅜ)

 

백수 인갑다...매너 드럽네.. 수십가지 말이 날라 오더군요 ㅠ.ㅠ

 

확 성질뻐쳐서 욕이라도 날리고 쉽었는대... 참고 그냥 밥먹으로 친구들이랑....

 

바닥에 떨어 져 있는 돈 천원 줍다고 거지취급에...백수에...능력 없는놈에...

 

이걸 제가 잘못한건지 여러 여자들이 몰아 부치니 할말이 없네요...

 

아무튼 더러운 하루 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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