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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속도위반 과태료?

곰곰히 생각하다가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그 의도가 무엇인지..........

고의인지 ,실수인지........여러분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하여,또 이런

유사한 일을 다른분들은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여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전말은

7월 24일 저녁에 시골 내려가다가 17키로 속도 위반했다고

 통지서가 날아왔읍니다.

근데 오늘 집사람이 경찰서 방문하여 범칙금 통지서를 받아 왔는데

 엉뚱한 차량번호에다가  위반 날짜도 24일의 토요일이 아닌  7월 31일날 

다른차가 위반한것을 집사람 명의의 범칙금으로 끈어주어서 가지고 왔더라고요.

마누라 생각해보니 경찰서 직원이 이상하게 자꾸 말을 시키고 하면서 

 주위시선을 의도적으로 다른데로 돌리려고 햇던것 같은 생각이 든다네요.

단지 경찰관의 실수로 그러한 일이 벌어질수 있는건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다른사람의 위반사항을 집사람명의로 끈어준건지

이러한 사례가 있었던분들이 있으셨다면 글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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