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살이고 싶은 24살 여님 인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얘기는 100% 실화인것을 밝힙니다 ㅋㅋㅋㅋ
저희가족은 아빠 엄마 언니1언니2언니3 나님 여동1입니다.
그때는 제 동생이 태어나기도 훨씬 ~~~~~~~~~전 입니다 .
저희집은 분당이지만 시골인 판교에 살았습니다
지금은 물론 싹 다 밀어버리고 신도시가 들어왔지만 ...
아직도 잊을수 없는 일이있어서 몇게 올립니다 ~~ 길어도 잃어 주시길
-1 엄마이야기 : 그 시골집의 거실은 나무로 된 사람이 걸으면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
그런 거실 이었습니다 중간에 거실이있고 삥 둘러서 방이있는 식
엄마가 낮잠을 자고 있었답니다 . 오전시간엔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요
아빠는 출근하시고 언니들은 학교가고 전 유치원을 가니까요
근데 갑자기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거랍니다 그래서 방문을 열고
애기왔니~~???????? 하고 불렀지만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두번정도 반복되고 아무것도 아닌가 싶어 다시 잠을 청하시고
그때부터 갑자기 다락 에서 흰색한복과 색동한복 을 입은 여자들 5~6섯 명이
천장을 날라다니기 시작하면서 다락에서 손이 막 나오면서 엄마를 끌어당겼다고합니다.
그며칠뒤 고모댁 식구들이 오셨구 그 방에서 잠을 청하시는데
고모가 설잠이 들었다구 합니다 근데 갑자기 창문으로 검은 물체가 슥~하고 지나가더니
목을 조르기 시작했고 고모는 가위에 눌린듯 싶습니다.
2 둘째언니이야기 . 둘째언니는 몸이약하고 저희집에서 제일 마르고 키가 작습니다.
어린시절 언니들셋이 같이 방을 썼습니다 . 큰언니 막내언니 둘째언니 이런식으로
일렬로 누어 잠을 자고 있는데 등이 써늘하고 추워서 뒤로 돌아봤는데
정확히 남자 얼굴이 언니등뒤에서 언니를 쳐다 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
그래서 언니는 놀라서 뒤로도 못돌고 남자쉬신과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다고
겨우 눈을 돌려 앞을 봤는데 소복을 입은 여자 셋 이 나란히 언니들 앞에 각자
서있었다고 ㄷㄷㄷㄷㄷ...
저는 가위에 자주눌리고 시덥잖케 생각사람입니다~ 한창가위에눌릴땐 정말
귀찮케 하는 귀신들도있는데 가라고 귀찮다고 하면 그냥 가주시는 귀신님 들이
있습니다~제가 초딩시절 나만한 토끼인형이있었는데
책상밑에 두고 저는 바닥에 누워잠을 자고있었습니다
갑자기 애기들 목소리가 들리더니 그인형의 손으로 저를 마구 때리고 괴롭히기도
하고 제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빵봉지를 부스럭거리기도 하더라구요
너무 귀찮아서 잠을 깨고 엄마방에가서 엄마옆에누어 엄마 동자들이 자꾸되롭혀
잠을 못자겠어 ㅡㅡ!!!!!!!!! 라고 말을 하고 엄마옆에 누워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 제 귀옆으로 확 지나간는 소리가 "치사하게 엄마한테 일르냐?
이러는겁니다 ㅡㅡㅋㅋ 건방지게 ㅋㅋㅋㅋ꼬꼬마 주제에 ㅋㅋㅋㅋㅋㅋ
여튼 뭐 ,,,,,,,,,,,,귀신을 보거나 가위에 눌린적은 엄청 많지만 길이 길어질거같아서 ..
아! 그리고 저희 외할아버지는 목사님이셨습니다
그후로 몇년뒤 마루를 뜯었는데 사람뼈 비슷한것이 많이 나왔다고 하내요~ㅋㅋ
동물 뼌지 사람뼌지는 모르지만 ..엄청많이 그때 할아버지께서 기도를 하시며
하신 말씀이 여긴 도깨비들이 살던 도깨비 터라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뭐 그랬다구요 끝은 항상 어려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