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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를 적극 추천합니다.

사실 2년 전까지만 해도 엠피를 쓰던 유저였지만

 

CDP를 사게되면서

 

돈이 없어서 많이는 못샀지만 CD를 하나 둘씩 모은게

 

어느덧 30 여개쯤 모아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음악 판 이니깐 음악을 어느정도는 좋아하는 분들이 있겠죠?

 

정말 좋아하는 음악이라면 음반을 사서 CDP로 듣는것도 정말 여러모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엠피의 장점은 역시 휴대성과 편리함을 들 수 있겠지만

 

CDP의 최대의 매력은 소장의 기쁨과 최고의 음질(이어폰이나 스피커는 배제하고..)

 

이라고 볼 수 있겠죠.

 

좋아하는 음반을 하나 둘 씩 수집할 때의 그 느낌...

 

사 본 분들은 아실꺼에요.

 

물론 무손실 압축음원들도 많이 있지만 보통 애용하는 mp3는 320음질이

 

잖아요?

 

CD에서 원본 추출하면 음질이 320엠피의 5~6배 정도이니 음악적인 면에서는

 

적절한 장점인것 같네요.

 

솔직히 256이상은 귀로 구분하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귀는 단련할수록

 

예민해지기 때문에 특히 음악을 할 거라면 단련해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여튼 그냥 잡소리 였지만 CDP정말 메리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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