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을 시작해야할지
우선 저는 고사2를 개봉하자 마자 본 1人입니다.
뭐 고사1을 나쁘게 보지않앗고, 괜춘했기에 전 고사2도 기대를했습니다.
무엇보다 ㅋㅋㅋ 솔직히 지연씨를 좋아하기도했고 뭐 황정음씨도 좋고
출연진이 맘에들기도했고 뭐..공포영화는 예고가 '다'인듯..
진짜..... 솔직히말해...서 진짜 재미도없고 무섭지도 않았던것 같네요
무튼 주절주절 말이 길어지는것보다 본론!
오늘 8월5일, 전 영화를 자주봐서 영화관을 또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영화관 출입구에 '고사2 무대인사'라고 써있대요..?
솔직히 전주에선 연예인보기 힘듬니당.. 뭐 제가 학생이라서 그런것도 있고
무튼 12시30분에 무대인사를 한다고 써있었지만, 저흰 영화관에 갔을땐 30분이 넘어있었습니다.
좌절을하며 티아라를 포기하고 영화시간표를 보러갔다가 다시내려오는길이였습니다.
이게왠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사2 차있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엘레베이터 타고 갈것만 같았으나 ㅋㅋㅋ
바로 떡하니있는 차를보고 죽치고 기달리자.
큰 버스등장...............
뭔가 있을듯한 느낌.....
곧이어 문이열리고 어떤 진짜 여자분이 내림니다..
시민들 하나도 눈치 못챘으나, 고사2를 보신분은 알것입니다.
저도 사실 긴가민가했지만 그 여성분은....바로.. 그 수영선생님?? 암튼 그 사람인듯..
그 뒤로 어떤 남자가 나오더니!!!!!! 고사2를 보신분들은 어!어! 이러고 다른 여자청소년아이들
못알아봅니다..
손호준씨! 정범이 아시죠?? 고사2를 보신분은 아실거에요
진짜 잘생겻더라고요 ㅋㅋㅋ .. ..진짜 잘생김 진짜 상상한거보다 더 잘생김~~!!
무튼 전 그 2사람을 스쳐보냈습니다.. 사진한장 찍지도 못한채..
아.. 좌절하고 있는 순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옵니다 옵니다.
소연씨 내립니다.. 사람들 아무말도 못합니다. 그냥 남자들은 '헉'
여자들은 훑어보더니.. '.....와..'
지연이 내립니다..
남자여자아줌마.. 휴대폰듭니다..
그 순간 옆에서 하는 어떤 아줌마曰 쟤네둘이 쌍둥이여?
나님은 귀찮았습니다... 대답안해주려다가.. 아니요! 티아라에요
라고했습니다..
무튼... 전 그 혼란속에... 사진 딱 한장을 찍었습니다..
보시죠..
ps.. 나 진심 느꼇음.. 연예인과 배우를 통틀어 처음 본 사람 '오지호'님이였슴..
........지연... 안이쁘다 안이쁘다 생각했었는데... 진짜이뻣슴.. 내눈이 낮은걸수도 있겠슴...............
근데 진심임.......진짜로 이뻤슴..... 연예인 보면 소리지른다는데..
우리 전주 사람들...............소리 하나도 안지름 멍때림..
진짜...내 눈엔 진짜이뻐보엿슴..
그리고 옆에 어떤 누님도 이랬슴..
'몸매..장난아니다'
난 몸매는 안봤슴~~
아 근데 좀 사진보고 좀 이상했슴
TV나 예능에선 엄청 웃고있는데.. 버스에서 내려서부터
표정은..진짜 속된말로 X씹은듯한 표정이였슴..ㅠ
... 폭염주의보때문이였나..?싶음..
무튼 이젠 ㅅㄱ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