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4일 일을 하던도중이었음...
휴대폰번호가 명의변경 됬다는 문자가오고 저에 휴대폰에
전화를 걸어본결과.. 딴사람받음 (-_- 이건멍미?)
불야불야 일을 중단하고 집근처 통신대리점을 갔음..
대리점 누나도 황당해하고.. 전화 해보니.광주에서 명의변경이 됬다고..
난울산에서.. 지금 아침부터 그시간까지..일을하고있었는데.. 광주를 어떻게감?
광주에 칭구도없음 ㅋㅋ
(참고로 명의변경을 위해서는 명의자 신분증 인감증명서? 그리고 명의이전받을분이
같이가야 한다고함..)
K통신사 고객만족센터에.. 전화를 걸었음.. 그러나.. 대답은 무성의.. 잘모르겠으니..
10분뒤에 전화를 준다고 해놓구선.. 전화만 기다리다 상담원연결안됨 -_-
광주 대리점에서. 잘못했다고. 교쳐 주겠다고하곤.. 저녁에. 다시개통이됨..-_-
내가 통신사 일을 안해봐서 모르겟지만.. 그쪽에서 개인정보를 열람한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냥 실수 이니.. 죄송하다고함..
8월 05일 아침일찍 울산K지사를 찾아갔지만.. 그쪽에서 알아본바..
명의이전이 악용된소지가없고.. 실수인거같다며.. 죄송하다고함.. -_-
본사 과장이 전화와서 그쪽 직원에게 인사징계가 갈꺼니 걱정말라고하고,,
사괴는 함.. 일딴 받아줬지만..
뒷느낌이 꾸리꾸리해서.. 그럼 난 사과만 받으면됨? 이틀찌 일할꺼 날리고 ,,
더운날.. 택시비는? -_- 나중에 본사에서 하는말이.. K본사는 잘못이없으니..
그쪽 대리점 실수한사람과 합의를 봐라고 함..
왜K본사에 잘못이없냐고.. 따지니 조금에.. 책임은 있는거 같지만..
대리점이랑 상관없다는 태도이고.. 나중에.. 5만원에서 합의를 보자는식?
거지된기분도 아니고.. 5만원에.. 남자 자존심 개되고.. 나중에
울산지점가서.. 또 5만원 안받아도 그만이고 자존심 상하게 무슨짓이냐니까..
원래 이런 5만원 안줘도 된다면서.. 그래도 저에게 주는건 성의라면서
자기들은 잘못 없다고..이쯤에서 그만하라는거임..
잘하면 본사에서 반대로 소송을건다나뭐라나..
어제 오늘 일당에.. 택시비 4만원만 날린 또라이됬네..
그럼 우리 휴대폰쓰는 고객은.. 누구한태 하소연합니까? 어떻게 해야할찌몰라서 발만 동동 구르고있네요.. 제미없는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냥 이렇게 봉됨느낌으로 살듯..
모통신사 어처구니없네.. 제가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