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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동네 이야기

초사이언원 |2010.08.05 20:33
조회 590 |추천 0

스마트폰이나 뭐다 해서 sk에서  kt로 매장에 놀러가서 겪은 이야기를 내나름대로 쓴 글입니다 부족하지만 , ^^;;

 

 

처음엔 이런저런 가볍게 넌지시 이야기를 풀어갔습니다 kT스마트폰이니 어떤 폰이길래 그리 쓰라고 한것인지

 

 

고객이 왔다갔다하니    난 옆에 기다리면서 지켜보기로 했다~

 

 

 

고객을 맞이하면서 상품을 설명해주었고 전화로 그녀는 바쁘게 손놀림으로 자기일에 열정과 프로의식으로 임했다

 

 

 

피부를 보아하니 트러블이 있어서 좋은 화장품을 소개시켜주기로 했다 .

( 화장품이 명가라 소개시켜주었는데)

 

 

휴대폰 본사에서 온 양xx씨는  8시까지일끝날떄가지  그녀는 열정적으로 일했으며 최선을 다했다

 

말빨이 부족하다면서 투덜투덜대고 있었다

어이가 없는것은 내가 왜 그말을 듣고 있어야하는 지 상황인식을 못하는것이다 즉 문제인식

 

 

 

문제인식을 못하면 해매기 마련인다 정확하게 진단을 내리 지 못한것이다

 

헤라 화장품이 30만원에 구입한다고하였따 SK!! 헤라 태평양 아모레 백화점에 가면 쉽게 볼수있는것이다 허나 진정한 명품은 백화점에 존재하지 않는다.

난적어도 그리 생각한다. 물론 있을수도 있지만,

 

 

난 19만 8천원에 더 명품 아니 192만원을 주고도 아깝지 않은 명품 화장품을 소개했는데

 

전엥는 삼성이 후원했는데 한화로 바끼다니 흠~~

 

 

난 뭐든지 뭘선택하면 명품이아니 최고의 품질을 자랑해야만 풀린다 적어도

 

밥 식사는 현미밥을 먹어줘야 한다 ^-^ 오늘 식당에서도 밥만 사가지고 왔다

 

 

 

 

화장품에 판매하는 휴가가 떠나서 대신에 오늘 하루만 본사에서 와서 본다고 하였다

 

열심히 설명을 하였짐나 쉽게 쉽게 설명한다고 하였으나 이해하는 쪾이나 받아들이는 정보가 부족하다보니 시간은 길어지고 대화내용도 설명과 이해화 반복적으로 한다

 

 

정보는 끈임없이 나오니까 요구의 응대하는 화법이랄지 아직은 ................

 

 

 

난 화장품을 간단한게 설명할 필요없이 명품이었기에 간단한 소개와 함꼐 갔다 필요로 한면 할것이고 아니면 그냥 대충 지나가다 누가 쓰니 쓸것이다

 

 

그리고 문자 한통을 멋지게 날리고 가버렸다 ~~~ ㅋㄷㅋㄷ

 

 

 

참 잘했어요 ^-^ 글을 좀더 논리적으로 좀더 필요료 하는 부분이 있으나 글쓰기는 쓸쑤록 늘어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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