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는 여자이다
못돼 쳐먹은 TV드라마의 영향을 받아(원래 그런 여자도 있지만)
툭하면 남자한테 바가지를 긁거나
남자하고 악을 쓰고 말다툼을 하고
남자한테 빠닥빠닥 달라드는 여자는 세상에서 제일 꼴불견인 여자이다
앙칼지고 표독스러움 그 자체,
성격은 깨알처럼 짜잘해 가지고(혈액형A형)
큰 일을 할 남자들조차 손아귀에 쥘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
남자를 손아귀에 쥐어 남자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아니 그렇게 해서 남자를 조종할려는 여자,
남자는 그렇게 손아귀에 쥐어야 한다고 믿고있는 년,
이 모두 세상을 사악하게 만들 뿐인 악물(惡物)이다.(혈액형A형에 많은 듯)
물론 나는 앙칼지거나 표독스러우면 여자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안 그래도 살기 힘든 세상인데 여자한테까지 시달려야 되냐?
남자한테 포근함으로 채워도 모자란데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와서도 앙칼진 요괴(여자)한테 시달려야 되냐 앙?
요물,요괴
여자가 포근한 맛이 있어야지 말야 앙칼진게 뭐 대수라고 생각하냐? 웃기고 있다 이 년아,
너 같은 년이 남자한테 좇나게 두들겨 맞는 거야 알간,
남자한테 '이 씨'발년!' 소리 듣는게 여자한테 제일 수치이고 제일 큰 욕인 건 잘 알고 있지?
한마디로 넌 그런 소리 밖에 들을 자격이 없는 년이다 이 말이야
오죽하면 남자가 너한테 이 씨'발년, 하고 욕지거리를 내뱉겠느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