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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군 장교출신 이지윤 아나운서!

|2010.08.06 13:24
조회 317,411 |추천 30

여군 장교출신 '이지윤' 석류가 김태균이랑 결혼하면서 아이러브 베이스볼 후임으로 왔다고 하네요!  군인 옷을 입고 있어도 너무 이쁘네요 !! ㅎㅎ

 

 

 

 

 

 

프로야구 시구 하는 이지윤

 

배구 시구하는 이지윤

 

 

평소모습인데 너무 이쁘네요 !!

 

추천수30
반대수1
베플★까꿍|2010.08.07 11:30
http://pann.nate.com/b202361213 조모씨가 도끼로 글쓴이의 부모님을 수차례 가격하고, 여동생을 성폭행하려다 잡힌 글입니다. 무섭고 끔찍하고 경악스러운 일인데 묻히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의 관심으로 이슈가 되고 이슈가 되어 그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고, 조모씨는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글을 읽는 내내 정말 무서웠습니다. 추천을 해서 많은 이가 보았으면 좋겠지만, 추천을 하지 않아도 제 글을 보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저 글을 읽어주세요.
베플ㅠㅠ흑흑|2010.08.07 18:28
퍼온글>>> 와나진짜 열받아서 잠이안온다 까페의 메인글이 될수는 없지만 많은 회원분들이 알수있도록해주세요 운영자님께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글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원본글 : http://pann.nate.com/b202361213 조회수 12만을 훌쩍넘었으나 판에도 올라가지 못하고있는 이 글의 경찰들같은 쓰레기경찰들 때문에 묵묵히 자신들 일하고있는 경찰들도 다같이 욕먹고있습니다. 그냥 성폭행이아니에요 많은 성폭행들이 일어나고있는 지금 흔한일이라고 무덤덤하게 넘어가주지말아주세요 도끼를 들고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범인의 삼촌이 검찰 윗사람이라 형량줄이기에 나섰고 조폭들을 동원해 보복한다고 피해자 가족을 위협하고있으며 피해자 가족들은 어깨뼈와 두개골이 심각한상태임에도 병원비 걱정에 퇴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고라 서명하는곳입니다. 서명인원은 벌써 목표인원을 훌쩍넘었습니다만 보상받을수있을런지, 가해자가 정당한처벌을 받을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부탁합니다 한명이라도 더 큰 목소리를 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html?id=96763 범인은 피해자의 어머니를 도끼로 수차례 내려찍고 딸에게 다가가 수박깨지면 빨간속 보이는거봤지 소리내면 너희엄마머리 그렇게 만든다며 협박하여 딸이 울면서 엄마제발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운다고 또다시 마구 구타하였습니다. 한가정의 자녀가 성폭행을 당하던 과정에서 생긴 사건입니다 피해자 어머니는 도끼로 찍혀 어깨뼈가 다으스러진 상황에서도 잠긴 문을 열기위해 손발이 다묶여있는 상황에서 필사적으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이빨로 쇠 자물쇠를 뜯어냈습니다. 다른 기사에 오빠가 문을 열었다는건 오보입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두개골이 도끼로 찍혔으며 오빠는 범인이 얼굴을 뒤에서 세게 잡는바람에 양쪽 눈알이 뽑힐뻔했습니다. 성폭행 피해자는 애써밝은척하면서 (상담실까지 다니는데..) 가족들을 걱정시키지않으려하고있습니다. 오빠가 처음 이상황을 발견했을때, 마약에 이미 이성을 잃고 나체로 도망치는 범인을 뒤쫓으며 계속적으로 112에 신고전화를했으나 검찰은 다른전화번호만 계속알려주며 그쪽으로 연락하라고했고 그 번호로 수차례 전화했지만 받지않았습니다. 도망가는 범인을 뒤쫓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몰리자 그제서야 지나가던 경찰이 상황파악을 했고 오빠분은 범인을쫓으며 도와달라고 말했으나 다들 핸드폰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없었습니다. 어느 가족은 도끼로 온몸이 찍힌채로 방치되어있는데........ 다행히 한 청년이 같이 범인을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합니다. 조회수가 다른 판보다 월등히높고 추천수도 마찬가지인데도. 네X트 라는 곳에서는 메인에 등록도하지않고있습니다 어떻게된일인지... 계속 범인은 검찰윗대가리가 자기 삼촌(조재O)이라며 예전처럼 금방풀려날것이라며 위협하고있고, 피해자들은 어떠한 지원도 받지못하고있습니다. 전병원에서는 다른병원으로 옮기라는 강요도 받았고, 피범벅된 집은 노란테이프로 둘러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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