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홍대로 나섰습니다_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요즘 룸 형식으로 되어있는 술집중에 공주님 간식 어쩌고 ?? "꾼"에 갈까 하다가
홍대 도로시 다이어리 라는 곳에 가봤어요_
가기전에 블로깅하다가 보니깐, 괜찮다 싶어서 가기로 했어요_
일단은, 대략적인 가격대와 대략적인 위치만 확인하고,
갔습니다 .
개인적인 매력은 요즘같이 더운날 에어컨 온도를 맘대로 설정할수 있고,
음악소리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한 그런나이스한...
일단을 들어갔어요_
룸의 대략적인 분위기는 이래요_
쫌 독립적은 느낌에다가 핑크와 보라의 러블리한 그런 느낌??
그리고 각각 방에는 많은 여자분들이 생일파티를 하고 있었어요_
여기 여성전용 술집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자분들이 많았어요_
이런 차분한 분위기랄까? 조용한 얘기를 나누러 간다거나_
소소한 파티 아님 소개팅을 위한 자리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_
그리고 지금은 오후 5시 경이라 이렇지만 밤에는 조명발이 쫌 괜찮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어요_
하지만 완전 쾌쾌하고 침침한 느낌의독립된 공간은 아니니깐요_
이렇게 밖은 보여요_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재밌는것을 발견했습니다 _ 하하하
혹시 그동안 남자친구에갸 넌 왜 애교가 없니??
라는 소리를 종종 들었던 여성분들이 있다면 여기로 가서 당당하게 말씀하세요_
여기는 비염있는 사람 처럼 콧소리 내고 ,
애교석인 소리 내거나 그러는데 아니거든 라고요!!!!
농담반 재미반이로 한 소리지만 사실 애교가 없다면, 애교좀 부려봐 이거 약간 벌칙같은 거거든요 ㅋㅋㅋㅋ
왠지 쓰면서도 이해가 반짝 됩니다 _ㅎㅎ
음식은 요런 스타일로 나와요_
주류의 가격은 비슷했구요, 안주는 일만오~이만 정도였어요_
홈페이지도 있으니깐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하네요_
맛은 패밀리레스토랑 따라한 맛입니다 _ㅋㅋㅋㅋ
위치는 홍대 세븐스프링스 뒤쪽에 보이는 다음다음 건물 3.4층이더라구요.
찾기 편해서 단체모임하기도 좋을듯 해요
당당하게 애교에 노노 하실수 있는 홍대도로시다이어리 재미로 추천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