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나라라고 불리는 영국!
휴그랜드, 주드로를 이어 토마스 쌩스터나 니콜라스 홀트 까지,
뼛속까지 기품(!!)이 넘치는 훈남 배우들이 많은 가운데..
이들의 뒤를 이어 차세대 훈남배우가 될 영국의 아역 배우들을 찾아 봤어요~ ★
연기로 먼저 인정 받았다!
<프레디 하이모어>
저렇게 귀여웠던 꼬마가 마의 16세를 넘어가면서 와전 훈남 이미지 작렬!
게다가 요새는 다코타 패닝과의 열애설 까지!
이대로만 자라다오! (키를 포함해서.. 자라준다면 더 고맙……ㅎㅎ)
나니아의 바로 그 꼬마!
<스켄다케인즈>
<나니아 연대기> 1편 때만 해도 그냥 말썽꾸러기 남동생 느낌이였는데..
최근 영화 스틸을 보니 부쩍~ 컸더라능.
웬지 모를 나쁜남자 이미지 때문에 요즘 훈남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 급상승 중!
시사회 갔다가 확! 꽂힌 또 하나의 훈남!
<아사 바터필드>
<내니맥피2:유모와 마법소동> 시사회 갔다가 확 꽃힌..
아직 훈남이라고 하기엔 어린 아역 배우지만.. 저 샤방한 모습을 보라!!!
어린때 출연한 <파란 줄무늬 파자마.. >어쩌고 하는 영화에서는
애답지 않은 푸른 눈동자가 인상 깊었는데 <내니맥피2>에서 다시 만날 줄이야!
말성꾸러기들을 이끄는(?) 든든한 첫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바터필드 군!
정말 다음 영화가 기대되는 새내기 훈남 되시겠습니다~
<내니맥피2>속 완소 막내!
<오스카 스티어>
<내니맥피2> 보고 나오는데 사람들 모두 빈센트(이 꼬마의 극중 이름)얘기만 하더라능 ㅎㅎ
CG로 리얼하게 뽑아냈던 아기돼지들의 수중발레(보신분은 뭔지 아시죠?ㅋㅋ)도
진짜 재밌었지만, 영화 중간 중간 빈센트가 나와서 샤방하게 한번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웬지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준달까? ㅎㅎㅎ
요대로만 큰다면 제대로 훈남일 듯!!
여러분이 생각하는 차세대 훈남 no.1은 누규~?
전 갠적으로 오스카 스티어에 한표! 완전 천진난만 사랑스러움 그 자체랄까?
검색 했을 때 아직 정보가 많이 안나오는게 아쉽다능;;
궁금하신 분들은 <내님맥피2:유모와마법소동> 영화로 직접 보시는게 나을 듯요..
게다가 <내니맥피2>속에서는 무려 이완 맥그리거와 한핏줄! (앗 이건 스포..인가..)ㅋㅋㅋ
잘 보셨다면 댓글을 남겨주는 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