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6달정도 되가구요.
진도는 키스, 그리고 가슴;(만지고 애무..)까지 나갔어요.
여친 정말 사랑하고요. 여친도 절 사랑하고 믿구요..
근데 요즘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여친이랑..하고싶고 그런데.
또 진짜 여자를 사랑한다면 지켜줘야된다는 말때문에..ㅜㅜ..
제가 느끼기에는 여친은 그걸 혐오하진 않거든요
그냥 여친이 좀 순정파라서..
정말 자신이 확신이 설때만 하려는것 같던데..
DVD방도 제가 그냥 너랑 평소에 보고싶은 영화있었다면서
그래서 가는거거든요
하려고 들면 진짜 실망하겠죠??
현명한 판단하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