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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펜션과 고기집을 운영하는 아들래미입니다.

dicent |2010.08.07 15:27
조회 303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

해변에서 알바중인 남자입니다.

 

저도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위해

음체를 쓸게요 ㅋ

 

이이야기는 올여름중에 생긴이야기들임..

 

정말 세상엔 별별님들이 다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였음

 

잡솔이 길었음  본론을 이야기하겠음

 

펜션에 손님을 받앗음.

남자 3명이 헌팅의 꿈을 가지고 샤방하게 놀러왔음

밤이되어 헌팅에 길로인도해주는 샤방한 맥주를 한잔씩하고

눈에 불을키고 있엇음

하지만 그중 한명이 너무 취한것임..

낮에 봤을땐 깔끔하게 보였는데 취하고 보니..

1등만기억하는 더러운세상 이라고 외치는 개그맨과 비슷한 상태가 되는것임..

그사이 한명은 방에서 뻗고 한명은 관광온 외국인들과

몸짓발짓 다하며 헌팅을 한거임.. 솰라솰라 술먹으러 사라짐..

그사이 만취한 1人 펜션 입구 올라가는 계단에서

너나와라 야 이xx야 하고 고래고래 소리치는거임..

알고보니 옆집이었음... 5분뒤..경찰차가 왔음...

옆집사람을 친거임..

경찰서로 끌려갔음..

하지만 외국인과 헌팅한 친구와 방에서 뻗었다는 친구는 어디를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음..

결국 혼자 끌려감..

다음날 외국인과 헌팅한 친구만 혼자 집에감 나머지는 실종됨..

 

아 .. 중간에 외국인이 사고현장에 있엇는데

경찰이 오니깐 손을 x 자로 교차시키고 보는 사람마다 안녕 안녕 안녕

하는것이엇음..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가 사고 친거 아니라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하고

어디론가 도망친것임.. 그사람도 다음날 찾아볼수없었음..

 

 

 

이상 잡소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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