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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짧게나마 톡이 되고싶소..나의 마지막간절한 소망이오 집도지었수다

오빠선수야 |2010.08.07 19:12
조회 167 |추천 0

필자.

2010년 8월 19일 논산훈련소 의경입대자.

갑자기 똥줄이 팍 타는데 네미랄시바랄탱탱부뢀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없을까 아 존내정말진짜로 인생무상이로구나............

라고는 하지만 몰려오는 엄습감은 당췌 피할수가없구나 아 나의 불쌍한 21살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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