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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차상윤 |2010.08.07 23:11
조회 63 |추천 0

재밌는 영화다. 그리고 충무로느와르도 총질시대로

도래했음을 알리는 영화.

열혈남아로 가능성을 보여준 이정범감독 영화.

그 만의 스타일리쉬한 느와르다.

레옹이 없었다면 별네개를 줄수있으련만...

 

현빈이 눈으로 말했다.

love rescu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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