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켠에
채워지지 않고
아쉬움만 남기는...
또 다시 찾아오지만
마침표가 늘 없었던
사랑이라는 테마
무한한 기다림
무한한 헌신으로
사랑을 할 수 있을 듯...
" 저하늘에 별도 따다 주겠어"
서로 없으면 죽을 듯 미쳐 있다가도
싸늘하게 식어버리면 ,
너무도 가벼워 지는
love .......
가슴 한켠에
채워지지 않고
아쉬움만 남기는...
또 다시 찾아오지만
마침표가 늘 없었던
사랑이라는 테마
무한한 기다림
무한한 헌신으로
사랑을 할 수 있을 듯...
" 저하늘에 별도 따다 주겠어"
서로 없으면 죽을 듯 미쳐 있다가도
싸늘하게 식어버리면 ,
너무도 가벼워 지는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