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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박소은 |2010.08.08 14:29
조회 71 |추천 0

 

가슴 한켠에 

채워지지 않고

아쉬움만 남기는... 

 

또 다시 찾아오지만  

마침표가 늘 없었던

사랑이라는 테마  

 

무한한 기다림

무한한 헌신으로

사랑을 할 수 있을 듯...

" 저하늘에 별도 따다 주겠어"

서로 없으면 죽을 듯 미쳐 있다가도

 

싸늘하게 식어버리면 ,

너무도 가벼워 지는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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