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BS의 어이없는행동....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강원도에 있는 오션월드를 방문해서 열심히 잘 놀고있었습니다.

한 점심시간쯤 되어서 점심을 먹고 파도풀을 타려고 나왔는데요~ 갑자기 SBS 에서 휴가 촬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신나게 거기있는 사람들은 손을 흔들고 너나 할것없이 즐겁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헬기가 너무 낮게 운전을 하는 바람에 갑자기 바람이 불고 오션월드에있는 강철표지판에 날아다닐정도였으니까요... 저희 말고도 아마 그 표지판으로 사고난 사람들도 몇명 있을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무심코 지나쳤으나 갑자기 한번도 낮게 운전을 했고 다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강철표지판이 날아가면서 저와 일행이였던 산모가 그 표지판에 바로 날아와서 맞아서 넘어졌습니다. 그리고 옆에있던 조카도 표지판에 걸려서 다리가 퉁퉁부었습니다. 표지판을 날라갈 정도로 세워둔 오션월드측의 잘못도 있지만 저는 SBS 측이 더 황당하고 어이없었습니다. SBS 전화를 해서 오늘 헬기관련해서 문의를 했죠 그랬더니 계속 담당자 연결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회부인가 어딘가 연결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말을했죠 헬기로 인해서 부상자가 생겼고 거기다가 그 부상자는 산모라고... 그랬더니 그 담당하는분이 제가 취재나간게 아니라서 저는 잘 모르겠네요~ 하면서 그냥 넘어가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죠 다 같은 SBS 아닌가요? 어쩜 이렇게 무책임 할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 한마디 했죠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 할수가 있냐고? 이거 신문사로 다 보도하겠다구요~ 그러더니 눈 깜박도 안하더군요~ 완전 어이 없었어요 정말 다친사람이 산모인데~ 지금은 괜찮더라구~ 언제쯤 휴유증이 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런SBS 를 정말 두고볼수가 없네요...

저는 지금 이런홈페이지 말고도 신문자를 비롯 네티즌들이 다 볼수있는 인터넷 상으로도 이 얘기를 다 올릴예정입니다.   요즘 프로그램이 SBS 만 있는것도 아니고 여러 타 방송국도 있고 케이블도 심지어 있습니다.

이런곳에 다 올라가면 얼마나 방송국에 타격이 될지 생각해 보십시오~ 아 아니 저로 인해서 SBS라는 큰

방속국이 그렇게 큰 타격을 입지는 않겠지요 아마 많은 분들은 무슨 임산부가 그런곳에 놀러갔냐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임산부라고 그런데 가지말라는 법은 없죠.... 잘 보호 하지 못한 저희들이 잘못도있지만은 저는 SBS 의 만행을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추천수3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친구가 무시함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