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안양사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고향은 뭐 시골이고, 거주는 안양인 그저 평범한...
이번에 시골에 계신 어머니가 아프셔서 서울에 오셨는데.
혼자는 이제 생활이 안되어( 걍 혼자있으시겠다는거 걱정되서 올라오시라함 )
같이 사려구 하는데요
집을 월세.전세....막 고민하다가.........
15년 정도된 아파트 31평짜릴 삿습니다......융자 끼고..
현재 여친은 없는데.....가진 모든걸 총동원해서 집장만???
( 최소한 전세라도 가지고있으라기에) 했습니다
뭐 어머니는 시골에서 순박하게 사시던 분이라 성격이 억세고 그런분ㅇ ㅏ님
남한테 싫은소리도 못하시고, 마음도 여리신 분임..
걍 쓰다보니 넋두리가 되었네요...
한 3-4년 살다가 시세차익보고 팔고하면서 제산을 늘려가려는 중이구요.........
걍........ 장가를 가야할 나이여서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