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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팬션

박일향 |2010.08.11 11:57
조회 378 |추천 1
VJ특공대를 본후에 2박3일로 떠난곳.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약간 불편한것과 숙박사람만 받느것이 아니라. 다른사람도 물놀이를 이용하다보니 너무 사람이 많은날은 복잡한것, 그것빼곤 가격대비 괜찮은것같다.아이들의 천국이다. 식당도 있고, 매점도있고 팬션 앞 테라스에서 맛나나 바베큐도 먹고, 밤엔 진짜 별들이 쏟아졌다. 인공위성도 보였다. 내년에 사간나면 또가야겠다. 단 물이 지하수라 찐짜 춥다는거~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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