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나이 21살인대 당시는 고3이었습니다.
그때 한창 학원이 끝나고 친구집에서 자고 아침에
집에들어가는경우가 많았는대 이날도 저와 재친구는
친구집에서 잤습니다. 친구는 제뒤에있는 침대에서 자고
전 한창 게임을 하던중 뒤가 오싹함을
느껴서 뒤를 돌아보니 진짜 깜깜했습니다. 딱히 무서운감도 없었
는대 유독 침대위가 더 검더라고요 그당시 제친구 모니터는
박스모니터였기에 방을 환하게 비추진 못합니다.
그래서 혹하는 마음에 사진 두장찍어두고
아침에 집에와서 찍힌사진을 밝게 보정해보니
무언가 검은 여자? 암튼 이상한 형채가 찍혔더군요
그리고 미리 말해두는대 저건 옷이 아닙니다.
그당시가 6월달이었는대 저런 겨울마이들 꺼내놓을리도 없고
친구집 구조가 그당시엔 침대근처엔 옷을 걸대가 없었고
정 못믿겟으면 사진을 자세히 보세요 두번째사진보면
롱자켓인대 제친구가 영의정이 아니면
저렇게 긴 소매를가진 옷을 입지도 않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