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짜리 20대초반여자입니다
저에게는 많이나면 많이나는거고
얼마안난다면 얼마안나는 2살차이 오빠가있어요
제가봐도 오빠가 참 착해요
왠만한 장난도 넘어가주고 맛있는것도 잘사주고
전 원래 집에있었고 오빠는 학원갔다가 학교가서 공부하고오고그러는데
오늘 아침에 태풍영향으로 바람엄청불고 비도많이와서 그냥 집에있었어요
컴터를하는데 지겹기도하고 오빠한테가서 시비를걸었어요
오빠한테 툭툭치면서 오빠 나 심심해놀자 그랬더니 오빠가 자고있었는데깼거든요
저보고 저리꺼져라 그러는거에요 ........
순간 욱하는맘에 오기가생겨 오빠팔잡고당기고 흔들고그랬더니
오빠가 벌떡일어나더니 제 뒷목잡고 어디글고가더니 벽에 머리를 박더라구요
너무아파서 오빠한테 발로 확찼더니 (여자가 쎄게찬다해도얼마나쎄겠어요ㅠㅠ )
오빠가 제 머리를 때리더라구요
그러면서 쫓아내고 방문잠그고 ....
지금 서로 아무말안하고있어요 동생이 그러면 좀 받아주면되지
..... 쩝 그냥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