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현대판 CSI가 있다면, 국내에는 조선 특별 수사팀이 있다!!
별순검 3 vs CSI 10
그들을 전격 비교 분석해보자 +_+
각 팀을 이끄는 리더부터 살펴보아요~
별순검의 리더인 신정후!!
리더쉽의 교본과도 같은 인물로 인간적인 면모와 카리스마를 겸비했으며
쉽게 포기하지 않으며 팀의 리더답게 사람들이 낙담하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진정한 리더예요!
CSI의 반장 레이몬드 랭스턴!!
길 그리썸 반장의 친구과의 인연으로 CSI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그만의 독특한 경험과 방식으로 기존의 시각과는 다른 접근방식으로 수사를 풀어나가는 신선함이 느껴져요
팀에는 꼭 한명씩 있어야 하는 존재!
미모와 두뇌를 자랑하는 사람들예요~
별순검의 차건우와 CSI의 그렉 센더스
차건우는 범죄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분석하는 조선판 프로파일러이며
그렉은 팀 막내이지만, 뛰어난 두뇌로 신뢰를 쌓죠
죽은 자의 몸에서 단서를 찾아내는 두 사람!
둘 다 후덕한 인상이예요~
별순검의 박충옥과 CSI의 앨버트 로빈스
말보다도 더욱 예리한 눈으로 죽은 자의 몸에서 하는 말을 찾아내는 천재 검시관이며
(살 많이 빠져서 처음에 못알아봤어요 ^^;)
앨버트는 두 다리는 잃었지만 의사생활의 경력을 살려 훌륭한 검시의로 일하고 있어요
감초역을 맡고 있는 별순검의 최도곤과 CSI의 짐 브래스
재치난 입담과 탐문수사의 달인인 최도곤과 오랜 형사경험으로 베테랑인 짐 브레스예요
(두분 다 많이 늙으셨네요..-_ㅠ)
빠질 수 없는 미녀 배우들도 어김없이 등장해요!!
별순검의 한소희와 CSI의 캐서린 윌로우즈
매력적인 미모를 소유하며 뭇남자들의 눈길을 받고 있어요
별순검의 증거 분석관 한소희는 똑부러지는 살림꾼으로 검시소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며
캐서린은 홀로 딸을 키우면서도 끊임없이 탐구하는 열정을 가진 여성이죠
예리하고 냉철한 성격을 가졌지만 그 누구보다도 마음만큼은 따뜻한 여인!
바로 별순검의 서연두와 CSI의 새라 사이들
서연두는 유학파 출신으로 혼자서 끝까지 연구하며 여러 실력을 두루 갖춘 여성이며
새라는 피해자에 대해서는 한없이 인간적인 감정을 품는 (이젠 결혼했으니) 아줌마예요
와우~ 별순검과 CSI가 게속 사랑을 받는 이유를 조금은 알게 되는거 같아요!!
둘 다 캐릭터들의 성격과 개성이 뚜렷하고 잘 어울리지 않을거 같은 사람들이 모여
더욱 유쾌하며 어떤 사건이든 술술~ 풀어나가는거 같아요 +_+
CSI 는 끝났지만 별순검은 이제 시작이예요!!
빨리 방송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
이번 시즌도 엄청 기대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