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ES - 무슬림 국가이지만 터키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무난하다. (In 샤프란블루)
EFES Xtra - 쓴커피맛이 나는 Xtra. (In 앙카라)
모름 - 특이한 병에 있길레 한번 마셔본 맥주. (In 파묵칼레)
EFES Black - 메뉴판에는 그리 적혀있었음. 하우스맥주 둥겔과 비슷한 맛. 25살친구들과 (In 카파도키아)
ATLAS - 12도....; 이거 두병마시고 속 부대껴서 잠 못이뤘다는. (In 베이루트)
WEIDMANN - 순한 맥주.(In 베이루트)
하이네켄 - 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캔. 세계적 맥주. 맥주보다 같이 먹었던 치킨이 인상적인데.ㅜ(In 다마스쿠스)
STELLA - 이집트 대표 맥주 (In 다합)
SAKARA King - 10도.; 두캔 마시고 미국인인 닉한테 영어로 따졌지.-_-;; (In 다합)
SAKARA GOLD - 캐년 30m 밑바닥에서 죽다 살아난 기념으로 쏜 맥주. (In 다합)
BOLANACHI VOLGA -아라빕 보드카, 여기에 구아바 주스 섞고, 맥주랑 섞어서 외국사람들에게 코리안스타일 폭탄주를 선물했던.. 이거 먹고 다음날 다이빙 취소..;(In 다합)
MEISTER - 8도짜리.맥주는 8도가 넘어가면 쏘맥맛이 난다.; 이거 두캔 마시고.. 호스텔에서 열린 이집션들 약혼식에 참여. 술기운과 분위기 타서 이집션들에게 '아브라카다브라'를 선보였고 여기저기서 터지는 '코리아 스타일 넘버원.! (In 알렉 산드리아)
둥겔 - 하우스 흑맥주 . 뮌헨에서 너무 아파서 밤에 펍집 못가고 아침에 공항에서 한잔. 아침부터 물 마실듯 맥주 마시는 사람들 보고 너무 부러웠다.ㅜ 가장 비쌌던 맥주 (In 뮌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