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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시위만 기획하는 국회의원은 필요없다.

한반도 |2010.08.12 11:56
조회 617 |추천 0

국회의원 임기내내 반정부활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인간, 천정배.
과거 뇌물현의 은총으로 평소에는 꿈도 꾸지못할 법무부장관되더니
사상초유의 수사지휘권발동하며 검찰독립을 저해한 인간, 천정배.

방송법통과되자 국회의원직 사퇴한다며 의장실앞에서 데모하던 인간, 천정배.

정작 사퇴하고 싶으면 사퇴서 제출하고 국회안나오면 그만인것을
어떻게던 언론을 통해 저런 몰골 좀 띄워 볼려고 애쓰는 인간, 천정배.

그러다가 심심하면 반정부시위대들의 농성장이나 돌아다니며 위문품이나 전달하는 인간, 천정배.

아직도 기억난다.
무슨 촛불좀비들이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국개의원이란 작자가 1인시위하면서
얼굴에다 고양이그림그려 넣어 대통령을 향해 인격모독이나 일삼던 인간, 천정배.
이는 스스로를 3류쓰레기 의원으로 전락시킨거나 마찬가지지.

부모님과 뜻이 맞지않다고 집밖을 돌아다니며 부모욕이나 해대는 인간말종들과 무엇이 다르리?
국개의원 임기기간 내내 반정부시위나 기획하는 나쁜 고양이, 천정배.

안산시민들도 이젠 각성해야한다.

 

민주당 천정배 의원은 당 지도부 및 의원들에게 1일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참패에 대한 반성을 위해 '4대강 죽이기 저지 총궐기대회'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천 의원은 이날 환경운동연합 단체 등이 고공농성을 펼치고 있는 여주 남한강 이포보 건설현장 방문에 앞서 언론에 배포한 성명서에서 "4대강 공사를 중단하든지, 4대강 국민투표를 시행하든지 이명박 정권에게 양단간 결정을 요구하자"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 7·28 재보선에서 4대강 전도사이자 이 대통령의 친위대장인 이재오의 당선도 막아내지 못하고 4대강 죽이기에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여망을 받들지 못했다"며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민주당 국회의원 84명 전원과 전국의 당원들이 참여하는 총궐기대회를 통해 현 정권에 오는 15일 광복절까지 결단을 내리라는 최후통첩을 보내야 한다"며 "그 이전까지 우리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4대강에 반대하는 모든 국민과 함께 정권 퇴진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 의원은 이날 농성 현장에 김문환 여주지역위원장 등 당원들과 촛불시민 100여 명과 함께 방문해 농성자들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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