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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조카 무서운년 만났음ㅋㅋ

아신발

나조카 어제 진짜

재수 옴붙은 날이었는데

씨바 내가 내친구랑 마트에서 파는 소프트아스크림 쳐먹으면서 지하철타고 시청역가고 있었는데 어떤 미친년이 자고 있는거여

근데 이어폰을 꽃고 자고 있는데  그옆년은 전자사전 꺼내서 일본어 조카 쳐대고 그옆에 세년은 조카 씨부려대는거여

그래서 우리도 조카게 얘기하고 있는데 씨바 친구년이 내손을 쫌 부디쳣는데 미친년이 옷에 쪼금틴거가꾸 조카 계속 아 씨바 씨바 하면서 뱀잡아먹은 눈으로 째려요 근데 글케 마니 튀지도 않았음 그래서 내가 처음에 어머 죄송해요 어떻케... 하고 있었는데 마침 모두 휴지가 없어서 조카 뻘쭘해 있었음 근데 이년이 갑자기 일어나서 옆을 지나가면서 신발 하고 이를 꽉 물고 말하는 거임 그래서 나도 조카 야렸지 근데 이새끼가 날 툭치면서 흘렸으면 미안하단 말도 안하세요??라는 거임 근데 내가 죄송합니다 한거는성기갖이 들렸냐??이런 생각이 딱 드는 거임 그래서 그여자 조카 내리고 신발 어떤 할매가 딱 타더니 (그때 자리에 아스크림 튀겨서아무도 안안고 비워뇸)자리에 눈이 멀어서 말도 안듣고 튄것도 안보고안는거임 옆에 어떤 눈깔 찢어진 년이 거기 뭐뭍었는데라고 하니까벌떡일어나더니 아구메~~이러면서 조카 야려요 근데 씨바그년이 지바지에 얼룩안졌냐고 내친구한테 묻는거임 근데 얼룩은 썅 그거 뭍은거 자국밖에 안남고 완선 새끼손톱만큼 남았는데 지랄을 옆에서 다 떨었음 조카 우리가 화내면 할매또 지랄 할까바 조카 가만있었는데 썅 미친 내친구가 내려서 화장실을 가더니 늙어가주구 어디 선보러 가냐고 미친년이라고 조카 욕을 해대는데 화장실에 할매가 좀 많았음 근데 눈 피하며 가더라규 ㅋㅋㅋ

아쌍 글구 한가지 더 말해줄건 그씨바거리고 간뇬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씨바 조선무 두개 달아논 것 같았음 어서 그런 자신감이 다리도조카 짧고 완전 땅콩이었음 씨바 진짜 밖에서 걸리면 맞짱까는데 지하철에서 맞짱못까니까 겨우참았음 여러분은 어케생각함???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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