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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有] 귀신실화도 스압있어야 제맛!

개구리녀 |2010.08.13 01:41
조회 2,923 |추천 19

 

 

 

안녕하세요

항상 판 보기만하다가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요새 판에 공포이야기가 많길래 지금까지 제 주위에 있었던 귀신이야기를 해볼까해요.부끄

쓸데없는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고 음체로 닥치ㄱ 일단ㄱ

※ 스압주의하세요땀찍

 

 

2탄 링크 http://pann.nate.com/b202455739 (2탄은 그래도 짤막함. 겁내지 말고 커먼커먼)

3탄 링크 http://pann.nate.com/b202486002 (이건 무서운그림 없음. 겁내지 말고 커먼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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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광주사는 차가운 도시 여자 사람임. .

아주 정말 가끔 믿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진짜 여자 사람 임.

단점은 아주 레알 조금 개구리닮음

 

 

 

 

 

 

 

 

암튼 나님과 나님 주위사람들은 가끔 이상한걸 느낌.

나님 그랜드마더님이 원래 신내림 받아야했는데 신병나시고도 꿋꿋하게 버티어 내심.

(결국 친척에 다른 그랜드 마더님이 대신 받아주셧다고함.)

근데 원래 이런게 한대 걸쳐서 나온다고함.

우리집만 그러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건 꼭 첫째가 받는다고 그럼.

 

 

 

 

 

 

 

 

중요한 건 나님 첫째임. 자꾸 신변의 위험을 느낌.

그러고 보니 주위 여성 남성들은 왜 이런걸 느끼는지 모르겠음.

가끔 나 때문일까봐 미안함.

(진짜 사과하라면 무릎꿇고 사고ㅏ...........하지는 못하겠는데 암튼 사과할꺼임.ㅈㄴㅈㅅ)

 

 

 

 

 

 

 

 

암튼 우리집은 지금 딱잡아서 한 50년 됫음ㅋ

문제는 우리가 이사온게 50년 전임. 그 전에도 이 집은 있었음.

나님 증조 그랜드 마더부터 살던 집인데 여기서 돌아가시고 지금은 우리가족과 그랜드 마더가 함께 살고 계심.

(사실 이 집에서 사람 한두명 죽어나간거 아님. 그건 차후에 적음.)

우리가족 아파트 주인한테 뺏겨서 그랜드마더댁 들어온지 지금 7년정도 된듯함.

 

 

 

 

 

 

 

우리동네 광주에서 좀 알아주는 동네임ㅋ

잘살아서 그런거아님. 뭐 있어서 그런거 아님. 걍 뭔가 미국할렘가같음.

밤엔 걍 아에 고요함. 돌아다니면 총맞을까봐 그런거같음

사실 우리집은 늦으면 불꽃싸다구 맞을까봐 못나감.

그래서 난 몰래 창문넘어감. 창문 넓이 나님 어깨만함.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너무 가녀린여자사람이라 그런지 나갈때마다 창문에 껴서 들컥벌컥 소리남.

매번 한번 화려한 외출을 마치고 어깨를 확인하면 행위예술가 뺨침.

난 올 여름도 어디서 꿀리지 않음.

 

 

 

 

 

 

 

아무튼 나님 할렘가는 뭔가 있음.

위에서는 뭐 있어서 알아주는 동네 아니라고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뭐 있는듯함.

나님 집 기준으로

옆집. 사람없음

앞집. 사람없음

아랫집. 사는지 안사는지 사람을 한번도 못봄.

 

 

 

 

 

 

 

윗집.

나름 동네에서 큰 집 이었는데 어느순간 이 집이 빈집이라는 사실이 퍼져나가면서부터 자라나는 청소년꿈나무들의 놀이터가됨. 밤마다 무얼 그렇게 열심히 치시는지 너무 열정적이라 본받고싶음.

 오늘 이 윗집이 빈 사연을 적을거임.

 

 

 

 

 

 

 

그렇게 뭔가 잇는 나님집에 친구동물들이 다량 방문함.

암컷이 네개였음.

그때 한 암컷이 단체합숙을 제안함.

나님방이 보통집 안방만한 크기인데다가 침대가 여왕님인관계로 가능한 일이었음.

 

 

 

  

나님 판한번 쓰는데 발가락 쥐날정도로 정열적으로 그림.

(아무래도 윗집 청소년 형님들께 배운 열정이 아닌가함.)

 

 

 

 

참고로 그림에는 빠졌는데

피아노랑 신발집사이에는 큰 전신거울 하나가 문을 향해서 비스듬히 서있음.

 

 

 

 

 

 

암튼 우리 이렇게 찌그러져 잠들기로함.

자칭 레이디암컷들은 분홍색 베게를 베고 여왕 침대에서 잠듬.

남은 나님과 나님친구는 가위바위보라는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승자는 바닥에서. 패자는 이동식침대. 일명 라꾸라꾸에서 잠듬. 

왜 승자가 바닥에서 자냐고는 물어보면 안됨.

힌트주자면 패자가 투포환했었다고함.

그리고 나님은 투포환안했음. 육상했음. 아직도 그 날 생각하면 좀 서러움.

 

 

 

 

 

  

 

 

 

한 번 자리 잡겠다고 시끄럽게 잠깨고 나니 서로 잠님이 슬슬 달아남.

걍 암컷 다섯개는 입에 시동을 들들ㄷ르들드르드들 걸기시작함.

역시 여름밤의 별미는 무서운이야기임.

서로 이야기 한 두개씩 주거니 받거니 했을때 침대 가장 왼쪽에 누워잇던 암컷코알라가 조용히 말을 꺼냄.

 

 

 

 

 

 

 

코알라 - ......야야.......있잖아.....개구리야(나님)........오늘 바람 많이 부나?........ 

개구리 -  뭐? 더워죽겠는데 무슨바람?

코알라 - ...........창..........밖에............

 

 

 

 

 

 

 

암컷 다섯개 동시에 고개가 앞의 창문에 고정되었음.

하지만 뚫어져라 쳐다봐도 절대 바람은 느껴지지 아니함.

 

 

 

 

 

 

 

개구리 - 바람 안부는데?

코알라 - ........................................

 

 

 

 

 

 

 

그 뒤로도 몇번 더 물어봤지만 코알라는 가만히 앞만 쳐다봄.

아에 다른 곳으로는 시선을 두지 않음.

우리는 코알라가 무서운이야기를 중이니 더 무서우라고 바람드립을 친것이라고 생각함.

이때 침대오른쪽. 그러니까 나님쪽에 제일 가깝게 누워잇던 암컷돌고래가 누운채로 말함.

 

 

 

 

 

 

 

돌고래 - 이야기 그만하고 자자.

투포환 - 왜왜. 이제 막 이야기 나오는데

돌고래 - 내일 이야기하게. 자라고.

 

 

 

 

 

 

 

돌고래 더운 여름밤에 이불로 얼굴 거의 다 덮고 웅크려 누워있으면서 말함.

평소보다 목소리도 무겁고 원래 이렇게 명령하거나 하는일이 없기때문에 얘가 오늘 안좋은 일이라도 있었구나 싶어서여자동물 다섯개는 꿈나라로 슬슬 갈 준비를 함.

사실 준비와 동시에 잠든듯함.

 

 

 

 

 

 

 

 

 

한참 다들 단잠에 빠져있을때 였을거임.

나님은 새벽에 슬슬 잠에서 푸덕푸덕 헤엄쳐나옴.

생긴것과 다르게 항상 침대에서 자던 나님이라 바닥에서 자는게 익숙치 않아서 였던듯함.

허리가 슬슬 쑤셔옴.

나님은 천천히 상체를 일으켜세웠음. 앉아서 허리라도 돌릴까 싶어서였음.

근데 나님 일어나자마자 그대로 굳었음.

그림에 나왔다싶이 나님이 자는자리는 침대 오른쪽 바닥임.

그리고 허리를 일으켜세워 앉으면 좌식인 화장대가 보임.

문제는 일어나면 정면으로 보이는 거울임.

 

 

 

나님은 친절하니까 위로 올라갈 필요 없이 한번 더 그림 보여줌ㅋ

근데 주의사항은

그림에는 빠졌지만

피아노랑 신발집사이에는 큰 전신거울 하나가 문을 향해서 비스듬히 서있다는것임.

 

 

 

 

 

 

 

 

거참 각도가 절묘함.

나님이 일어나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 거울에는 누가 있었음.

첫번째로 거울 뒤쪽으로 자고있는 투포환님의 머리가 슬쩍보였음.

그리고 두번째로. 전신거울에 반사되보이는

 

 

 

 

 

 

 

 

 

 

 

 

 

 

 

창가에 이 할머니가 보였음.

창가에 딱 달라붙어서 방 안으로 손가락 다 넣고있었음.

 

 

흰 백발머리에 쪽머리를 한것같았음.

거울로 두번 반사되 보이는거라 그나마 쳐다본거지만 그냥 눈앞에 있었으면 돌았을거임.

그 할머니 눈이 없었음.

자유로귀신같이 아에 뻥뚤린건 아닌데 눈알이 없었음. 뭔가 빈것같았음

게다가 찢어지게 웃고있는듯 했음.

 

 

 

 

 

 

 

 

그때 느낌이옴.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음. 자다가 가위눌리는것도 아니고 자다깨서 앉아서 눌림.

순간 숨도 멈추고 한참 거울을 쳐다봄.

피아노옆의 거울을 비뚫어놓은 내가 원망스러움.

 

 

 

 

 

 

 

 

할머니는 눈이 없는데도 왠지 갑자기 거울속의 나를 보는듯함.

나님 화장실을 제외하고는 한여름에 그렇게 떤거 처음인듯함.

귀신 처음보는것도 아닌데 왠지 그 할머니는 정말 뭔가 어두워보였음.

저 그림 그리면서도 추워서 담요덥고 그림.

나님 어디 아픈사람 아님. 사지멀쩡함.

 

 

 

 

 

 

 

 

한참 쳐다보다가 갑자기 나님을 누르고 있던 뭔가가 없어지는 기분이 듬.

눈에 힘이 풀려서 계속 가만히 있었는데 몸이 가벼워지니까 초점이 돌아옴.

거울을 다시 봤지만 아무것도 안보임.

 

 

 

 

 

 

 

 

 

 

몸이 추워져서 1인용 라꾸라꾸침대에 투포환을 슬슬 밀고 옆에 안착함.

그렇게 오돌오돌떨다가 잠듬.

원래 미인은 잠꾸러기랫음. 내가 미인이라서 참 다행임. 그때 못잣으면 죽을뻔했음.

 

 

 

 

 

 

 

 

 

 

한참 자다가 깸. 둥근해가 뜸.

근데 중천에 뜬게 아니라 걍 뜨기만 떳음.

새벽6시임. 시험기간에도 이렇게 못일어날텐데 걍 스르르 일어나짐.

근데 내가 제일 늦게 일어난거였음.

다 일어나있었던거임. 

 

 

 

 

 

 

 

투포환 - 깻냐?

개구리 - 응 깻다. 야아...근데 왜 다 일어나있냐? 뭔 일 났어?

돌고래 - 아니....내가 원래 기가 좀 세서 어디가든 잘 자는 편이거든?

고양이 - 기랑 잘자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어?

돌고래 - 응. 기가 약하면 잠자리를 바꿨을때 가위에 눌리거나 막 그런대.

고양이 - 아~ 응응.

돌고래 - 아무튼. 내가 어디서나 잘 자는편이란 말이야.

             너희 어제 내가 너희한테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지?

코알라 - 그만 이야기하고 자라는거?

돌고래 - 그래. 개구리네집이 조금 그런것도 잇는데. 어제는 유난히 추워서 못자겠더라.

             그때 느꼇지. 오늘은 자기 글렀구나. 뭐가 잇겠구나.

 

 

 

 

 

 

 

 

나님은 슬슬 새벽의 할므니가 떠오르기 시작함.

발가락부터 살랑살랑 간지러운게 식은땀이 찍 나려고함.

나님은 이 여성들에게 본좌의 오싹오싹 공포체험을 전파해주려 마우스오픈하기시작했음.

 

 

 

 

 

 

 

 

 

개구리 - 그.....ㄱ........

코알라 - 나도 어제 뭐 봤는데......

돌고래 - 뭐?

코알라 - 그.....어제 창문에........

고양이 - 바람? 안불던데?

코알라 - ........아니......그 창문 말고...........

 

 

 

 

 

 

 

 

 

헐.

나님 방은 창문이 두개임.

하나는 침대에 정면으로 보이는 나님의 탈출용 미니창문.

하나는 왼쪽에 있는, 마당과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 보일러실이 보이는 큰창문.

 

 

 

 

 

 

 

 

 

우리는 밤에 코알라가 창문이라고 이야기했을때 단체로 미니창문을 본거임.

생각해보니 코알라는 그 창문이라고 이야기 하지 아니하엿음.

나님이 어제 본 할머니귀신도 미니창문이아닌 큰창문에 반사되어 보인거엿음.

 

 

 

 

 

 

 

 

나님은 여성들에게 어제의 깨닳음을 전파함.

코알라도 그 창문에서 자꾸 바람이 불어 보일러실의 낡은문이 자꾸 끼익거렸노라고 덧붙임. 그래서 바람이 많이 부냐고 했었던듯함.

 

 

 

 

 

 

 

 

우리는 그 뒤로 약 10분간을 멍하니 있다가 이내 일어나 각자 컴퓨터, 피아노, 핸드폰, 텔레비전등 아이템을 잡고 놀기시작함.

우리는 정신력이 강한 대한민국의 건강한 여성들임.

절대 놀랄이유따위없음. 걍 하루 못잔것뿐임.

 

 

 

 

 

 

 

 

 

 

.............이라고 넘기려햇음.

난 분명 그냥 넘어가려고 했음. 암컷들도 놀다 지쳐 집으로 돌아갔고 넘길일만 남았엇음.

근데 문제는 시장에 다녀온 그랜드마더의 말이었음.

 

 

 

 

 

 

 

 

그랜드마더 - 어제 앞집 노인 죽어브렀단다.

                    왜.....있잖냐? 그.. 그젠가? 요 앞길 큰길에서 교통사고난거.

                    할미가 따른양반들이랑 봐가지고 느이 아빠불렀잖어.

                    어린여자가....노인을 치었으면 거시기...신고를 해야쓸것아니냐?

                    지가 신호안지킨거 걸릴까배 그 치인노인을 질질질 끗고가더만...

 

 

 

 

 

 

 

 

 

그랫음.

나님집앞 도로 8차선임.

 

 

 

그러고보니 그제 교통사고가 났었던거임.

그것도 앞집에 사는 할머니. 항상 집앞 계단에 앉아계셨음.

집에 안들어가고 밤늦게까지 앉아계시다가 늦게서야 주섬주섬 박스를 챙겨 집으로 들어가시는 분이었음.

 

 

 

 

 

 

 

처음에는 밤에 집에 들어가려다가 그 할머니보고 기겁함.

흰백발에 쪽머리를 하셨는데 진짜 귀신인줄암.

그게 몇번 있었더니 할머니가 놀라는 나님보고 폭풍 웃으심.

 

 

 

 

 

 

 

 

그 뒤로 친해져서 허리도 굽으시고 골목길이 오르막길이라 힘드실텐데 항상 수레에 박스를 채워올라오시길래 몇번은 밑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올라오곤 했었음.

혼자사시는분같길래 심심하실까봐 계단에 앉아계실때 같이 이야기도 많이 했었음.

밖은 깜깜해서 무서우니 들어가시라고했더니 집이 더 무섭다고 하셧었던게 기억남.

 

 

 

 

 

 

 

 

갑자기 새벽에 할머니가 날 찾아온게 아닐까싶어짐.

우리 그랜드마더가 그 할머니와 친하지 못햇기때문에 정확한 시간을 알수는 없지만 왠지 그 할머니가 온듯한기분이 듬.

근데 진짜 소름끼치긴햇음. 왜 그랬나 아직도 의문임.

 

 

 

 

 

 

 

할므니 내가 존내 잘해드렷음.

진짜 우리그랜드마더가 질투할정도로. 근데 왜 그렇게 웃으신거임? 눈물남.

걍 소름쫙이었음.

 

 

 

 

 

 

 

나중에 알게된사실이지만

그 할머니는 자기딸과 사위, 그리고 손자 둘과 함께 사셧다고 함

하지만 그 손자들에게 한번도 할머니라고 불려보지도 못하셧고

딸에게조차 엄마라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함.

사위도 말할필요없음. 어머님이라고 절대 안했다고함.

 

그냥 단체로 할머니한테

야. 밥차려 야.돈안벌어왔냐? 야.배고프다고 야.청소해

이렇게 말했다고함.

 

할머니 이름이 야임? 나님 이제알았음. 그 할머니 야할머니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그 할머니 앞으로 나오는 연금도 다 가져가면서 돈벌어오라고시키고

 할머니 백내장 있었는데 수술도 안시켜줬다고함.

그래서 돌아가실때쯤에는 거의 실명되셧다고 그럼.

아마 그것때문에 할머니귀신이 눈이 그러셨나싶음.

 

 

 

 

 

 

그 뒤로 얼마안지나서 그 집식구들. 부랴부랴 이사갔음.

집버리고이사감. 그래서 우리앞집 사람없음.

근데 속 시원함. 후련함. 할머니도 저 ㄳㄲ들 싫어했을거라믿음.

왜나면 할머니는 날 매우 몹시 존내 많이 아끼셨..........................을거임. 그랫을거임.

............................사실 그런가 누가 물어봐줬으면 좋겟음.

톡커님들은 주위에 할머니나 노인분들 계시면 잘해드리길바람

 

 

 

 

 

 

 

 

 

 

응? 다 적고보니까 말만많지 그닥 재미없음

쒯더빡. 재미도없고 감동도 없고 흥미도없고 무섭지도않음.

ㅋㅋㅋㅋ 그래도 한명이라도 2탄원하면 2탄 ㄱㄱ할꺼임.

난 외롭고 차가운도시여자니까ㅏㅏㅏㅏㅏㅏ

 

2탄은 이야기 하나가지고 질질 안끌거임. 걍 짤막짤막하게 ㄱㄱㄱㄱ

 

 

 

 

추천수19
반대수0
베플창민아밥줘|2010.08.13 15:14
야할머니 뭥미ㅡㅡ 며느리가 할머니보고 야 청소해? 미친년이 돌았네. 아들은 또 뭐임. 부모가 그따위니까 애들이 그지랄이지. 동방예의지국은 개뿔 젊은것들이 어르신보고 무슨 망발임 멍멍이들 쨌든 그림 쥰니 무서웠음. 근데 왜 글쓴이한테 가위를 눌리게 하셨는지 궁금함. 할머니ㅠㅠㅠㅠ부디좋은곳으로 가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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