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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직 여자 유튜버 영혼 기생충들의 존재와 피해, 신고의 글(유사피해자 연락 요망)

박신혁 |2026.05.30 03:31
조회 38 |추천 0

현재 활동중인 '세현의 레이키와 자기사랑', '판도라의 우주' 현직 여자 유튜버들로부터 인한 영적 피해내용입니다. 비슷한 사례자는 연락주세요.(010-7134-7820 음성통화 안될시 피해문자 남겨주시면 연락 드림)

현재 우리나라는 타인을 해하고 반하는 이런 초자연적인 영적 악행(흑마술)으로부터 적용가능한 법률이 따로 존재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으나 이슬람국가 처럼 관려 법이 마련되고 조속히 처벌 가능하기를 바란다.

이들이 나를 찾아온 시기는 2024년 11월경이었고, 어머니가 아들 만사형통 하기를 바라며 무속인에게 의뢰하여 부적을 만들었는데 그 부적을 타고 나를 찾아왔다.

처음에는 부적을 받고 천장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뛰어 다녀 너무 놀라 당황하였고 관련 사례를 인터넷에 찾아보아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절도 가보고 퇴마도 의뢰 해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에게 흑마술을 사용하여 찾아온 존재들은 살아있는 사람들이며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있다. 본인들이 처음 왔을때 그들 자신의 존재를 유튜브를 통해 드러냈다. 그들은 바로 현재 활동중인 '세현의 레이키와 자기사랑', '판도라의 우주' 현직 여자 유튜버들이다.

이 싸이코들한테 피해를 당했거나 현재 피해가 진행중이면 연락해서 사회적으로 폭로를 하는데 함께 동참하여 힘을 모았으면 한다. 난 두 미친 정신이상자들이 들어와있기 때문에 배 안에서 활동하는 녹음본도 있다. ('루시의 레이키' 운영자분인 루시선생님에게 퇴마 레이키 치유를 받으로 갔을때 루시선생님이 '세' 얘기를 해서 아주 악명높아 피해자가 분명 더 있을걸로 생각된다. 피해자분은 연락주시면 좋겠다. 010-7134-7820 문자 확인후 연락드립니다.)

이들은 살아있는 사람이면서 스스로 영적 기생충이 되어 사람 배 안 장속에 들어와 살고 있으며, 그 내부에서 온갖 방법으로 숙주인 사람을 괴롭히고 즐긴다. 특히 나에게는 성적 학대를 일삼고 즐기고 있다. 이들의 괴롭힘의 방법, 강도는 날이 가면 갈수록 잔인해지고 심해지고 있다.

누군가는 내가 정신이 온전히 못한 걸로 생각할 듯 싶다. 하지만 난 단언한다. 난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건강한 정신의 소유자다. 나같은 사람이 더 있다는 걸 알기에 이러한 상황을 세상에 알리고자 공유하는 것이다.

이들은 숙주인 사람 몸속의 영적 기생충이 돼,

"내가 보는 것, 먹는 것, 사정 등 성적인 느낌, 글쓰기 방해 등 자기들에게 득이 되거나 만족이 되는 모든 행위를 공유시키는 듯 싶다. 고통·아픔 등 이런 감각은 당연히 공유를 안한다."

실제 사례를 아래 하나 열거하겠다. 유사경험 자분들 연락주시고 세상 폭로하는데 함께 도움 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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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7.(목) 피해 내용(세현 레이키 등 영적기생충 2명)

(오전시간) 영적 기새충들(2마리)로부터 밤사이 성기 부분 방어를 위해 묶어두고 조여둔 음경과 고환 부분이 뜨겁고 쓰라리고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장풍 비슷한 뭔가를 쏘고 있다. 묶고 조여둔 부분을 풀어달라는 뜻이다.

(오후시간) 성기 고환 바깥 살갗 쪽에 조심스러운 기분 나쁜 압박감의 만져대는 느낌의 움직임이 있다. 이곳저곳 만지고 있다. 수치스럽고 기분이 상한다. 요도 쪽은 항상 성적 자극을 위해 무언가를 쏘고 있다. 나를 성적으로 흥분시키려는 듯 싶다.

이런 느낌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난 성기쪽 고환을 양쪽으로 벌려 움직이지 못하도록 봉지매듭으로 쎄게 매어 조여둔다. 그러면 또 역시나 조여둔 부분에 뭔가를 쏘아 대고 있다. 이 역시 날 아프게 해서 풀어달라는 뜻이다. 음경 부분 또한 함부로 하지 못하도록 무언가로 압박해 놓으면 그 압박된 부분에 뭔가를 계속 쏘아댄다.

때로는 내부 혈관을 움직여 묶여져 있는 부분에서 고환을 계속 빼내거가 되지 않을 때는 될 때까지 계속 시도를 한다. 빼낸 고환은 이리저리 굴려 대며 성적 흥분을 유도한다. 참고 인내하려고 하지만 내 의지와는 반대로 가끔 쿨럭쿨럭 몸에서 저절로 반응할 때가 있다. 그때는 온갖 수치스러움과 부정적인 감정이 몰려든다. 음경 부분도 아래위 또는 빙빙 돌리는 느낌이 계속 든다. 가끔 내 의지와는 반대로 쿨럭거린다.

아마 영적 기생충들의 생각은 성적 애무를 통해 나 스스로 자위를 하도록 해서 사정을 유도하려는 거 같다. 나와 똑같은 감각과 기분을 기생충들도 느낄테니 계속해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난 이 영적 기생충들이 내 뱃속에 있는 한 자위를 할 생각이 없다.

지금도 계속 음경 귀두 쪽 부분에 빙빙 돌리는 느낌이 든다. 요도를 따라 계속해서 성적 흥분을 유도하는 뭔가를 쏘는 감각도 느껴진다. 좋지 않은 기분만 들고 정말 할 수 있다면 이 기생충들 2마리 모두 믹서기로 갈아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또 귀 속에 뭔가를 계속 펑펑 쏴대고 있다. 내 목소리가 일정톤 이상으로 커지면 소리가 울린다. 요즘은 고막도 '드르륵 드르륵' 긁어댄다. 내 몸에 주술을 걸어 놓은 듯 싶다. 특히 귀 내부 공격은 내가 성경말씀이나 기도 공부를 하고 있으면 더욱 심해진다.

가끔 뱃 속에서 멍멍이 개 처럼 '으르렁' 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본인 뜻에 뭔가 맞지 않아 기분이 상해 내는 듯 싶다. 요즘은 배 밖으로 으르렁 소리, 끙끙대는 소리, 걸걸 가래끌는 소리, 뭔가 쏘는 소리 등 적극적으로 본인을 밖으로 표현 드러내고 있지만 이런 것들은 생활속에서 녹음을 했다.

도저히 사람 배에서 생리적으로 날 수 없는 비정상적인 소리들이 지속해서 들린다.

그리고 이 기생충들은 내가 보는 모든 것을 똑같이 보기 때문에 나를 늘 관찰 연구중이다. 내 습관·내 약하고 취약한 부분을 계속해서 발견하며 찾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인정사정 없이 그 부분을 끊임없이 공격 자극해 나의 집중력을 흩뜨리고 산만케한다.

얼굴, 허리, 뇌·심장 등 내부 장기 전부 등 내 몸의 모든 부위가 그들의 먹잇감이고 공격 부위다. 극심한 가려움증, 통증(고관정 수술 부위 등), 저체온 추위 증상, 요도구멍·항문 등 민감부위 자극 괴롭히기, 눈썹·코털 잡아당기기, 독서실 재채기(성대가려움), 귀 소리 울리기, 귀 펑펑 뭔가 쏘기 등 내 몸 전 부위가 이 기생충들의 악행으로 신음하고 있다.

성기 음경 부분은 보통 낮에는 자유롭게 활동하기 위해 양발을 씌우고 고무줄로 묶어 두는데 거의 소용이 없음을 느낀다. 기생충들의 은밀한 촉감 등 좋지못한 감각은 모두 예민하게 느껴진다. 다만, 맨 살갗의 느낌 보다는 그래도 촉감이 덜 느껴지니 그나마 양말을 착용하는 거다.

소변 누울때는 내 뱃속에서 역겨운 신음소리가 '끙~ 끙~' 하고 들린다. 저녁시간 다시 책상에 자리하고 있으나 이 더럽고 역겨운 기생충이 내 음경 속 요도에 더러운 느낌의 무언가를 계속해서 쉬지않고 쏴대고 있다. 정말 역겹고 더럽고 수치스럽다.

하루 24시간 이 영혼 기생충들은 쉬지않고 이런 추악하고 더러운 악행을 지속하고 있다.

※ '세현의 레이키와 자기사랑', '판도라의 우주' 현직 여자 유튜버들 싸이코들한테 피해를 당했거나 현재 피해가 진행중이면 연락해서 사회적으로 폭로를 하는데 함께 동참하여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루시의 레이키' 운영자분인 루시선생님에게 퇴마 레이키 치유를 받으로 갔을때 루시선생님이 '세' 얘기를 해서 아주 악명이 높아 피해자가 분명 더 있을걸로 생각됩니다. 피해자분은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010-7134-7820 문자 확인후 연락드립니다.)

<< 실제 음성 녹음본 >>
https://www.youtube.com/watch?v=rsVHkDXY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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