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짜리 동생을 두고있는 형입니다.
동생은 군제대후 복학을 한 상태이며 군복무중 사랑했던 여자에게 엄청난 실연을 당한뒤
여자가 쭉없었던 상태입니다.
이젠 그 헤어진여자는 기억속에서 지운거 같구요 요즘따라 새로운사랑을 찾으려 하는거같은데요
제동생은 어렸을때부터 많은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편이었고
지금도 어디가서 외모로 꿀리거나 하지는 않아요
이녀석이 복무중에 여자한태 호되게 차이고 여자가 안생기면서
너무 혼자 외로워하는거같아서 형으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가뜩이나 오랜외국생활로
친구도 많이 없는데....
점점더 말수도 적어지는거같고
주위에 제가 아는 후배 몇명소개시켜줬는데 다 잘안됬더랍니다..;;
도대체가 이상한게 외모로도꿀릴거하나없고 서울에있는 번듯한 대학다니면서
왜 다음사랑을 찾지못하는걸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