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착하고 이쁜사람을 연인으로 둬서
사람은 자기 이름대로 사는 건가봐
그런 나를 11년동안 혼자 내버려두는 너는 진정한 돌팅이다
석 도대체 속에 담아두는 게 있기나 한 거니
꼭 생각한 바를 갖은 방법으로 다 표현하더라
절대 손해보는 짓 안하지
좋겠다 그게 정신건강에 최곤데...
난 요즘 임신했나봐
아주 끝도없이 먹어대는 거 있지
먹음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건가
배 나왔다
너 내가 딴 놈 애 배면 나 버릴꺼지
그때 우유에 탄 거 효과있는 거니
왜 찢어진 콘놈처럼 제 구실 못하는 거 있잖아
석 나 너랑 섹스하고 싶다
처음이 어렵지 두 번 세 번은 쉬운 거잖니
그리고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어본다고 하잖아
나 이래뵈도 쭉쭉빵빵이란다
피부도 매끈해
못믿겠으면 강소장한테 물어보면 알겠다 그치~
너랑 섹스하고프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