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정네 입니다..
저는 그저 신세한탄좀 하려고 왔습니다......
7월달에 있었던 일인데요..7월 저는 여자친구와 함께
포항 불꽃축제도 볼겸해서 렌트를 해서 포항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그래서 렌트를 하고 재밌게 잘 놀고 차를 가따 줬습니다..마침 가따 줄때는 사장님이 없어서 그냥 전화로 잘 썻다고 인사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몇시간후 렌트카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차 옆에가 긁였다고 머라고 하는 것 입니다...저는 그저 황당해서 저는 그런적 없다고 말하면서 얘기 도중 저에게 그 차를 끌고 온다는 겁니다..저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장님이 왔고...차를 확인해보니...분명히 처음에 있었던 스크래치 였습니다...
그러나 사장님은 마구마구 쏟아 붙였고 솔직히 운전은 어느정도 하지만 차에대해서 모르니 잘 모르는 언어로 가지고 머라 하는 것입니다..ㅡㅡ 그저 황당한 표정으로 있엇죠..
사장님이 한말중에 제일 어이 없었던 건
'이건 내가 보기에 딴차가 후진하다가 긁은것 같다'
' 처음 확인할땐 이만큼이였는데 지금 이만큼 긁혀있지 않느냐'
이러면서 ; 말하니 그저 황당할 따름이였습니다.
그냥 저는 정말 화나고 이건 그냥 불우이웃 돕는셈 치고 그 돈을 지불 했습니다....
머 이런저런 신세한탄 이였습니다...솔직히 처음에 차 인수인계할때 제데로 체크안하고 확인 안한 제잘못이기에 머라 할말은 없습니다.....그때 마침 단골렌트카가 일이 있어서 문을 닫고 있어서 ............에휴~........
혹시 렌트 할일 있으면 잘 확인하시고 꼼꼼하게 살피세요 ㅠㅠ 바쁘다고 급하게 하면 안됩니다..ㅎㅎ;;;ㅎㅎ
두서 없이 그냥 막 써서 재미가 없네요 혹시 읽어 주시는분 있으시면 감사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