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1때부터 올해 2월14일까지 사귄여자친구가있엇는데
3년정도사겻죠 지금은 20살이구요
그런데 제가 집사정이 자꾸 기울면서,,,,
제가 고3때부터 맏이여서
대학원서를 쓰고 한달에 2번쉬는 곳을 알바를 시작하면서
많이못보기시작하면서 제가 졸업하고 일주일잇다가 헤어지자고하네요
헤어지고나서 진짜힘들어서 대학ot때도 밥도 안먹고 정신나간애처럼
화장실가서 눈물흘리면서 그렇게 나날이 알바하면서 힘없이지냈습니다
그런데 3일후에 남자친구가 생기고.. 여자로선 안될행동을 그남자친구랑한걸
저한테 다말하더군요 그래서 아 전여자친구가저보다 2살연하엿어요
어린애가 많이힘들엇겟어서 다독여주고 그랬는데
그남자친구랑헤어지고 또 남자를 사귀면서 저한테 사귀는거까지다말하고
또헤어지고 반복해서 지금 4명째남자랑사귀고있습니다
전 헤어진이후로 이런일때문에 충격때문에
여자도 소개도안받고 소개팅이런거 일체안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헤어지고 아무렇지도않고 계속 남자랑사귀면서도
저한테 남자친구랑있엇던일을 문자도하고
어떻게이럴수잇을까여?
이여자는 무슨생각으로 이러는건지몰겟네요
전 아직도 많이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