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굶어봐야 아나
그렇게 분단 현상이 일어나니
흠.....한넘은....돈없어서 쩔쩔매는데
한넘은.......의기 양양
아쉬워 할 필요도 없고 나중에 땅치면서 후회하지도 않을거다. 이미 난 가슴속에 커다란 그림을 그리고있고, 끝임없이 꿈의 공장이 돌아가고 있다. 이번 계기로 가슴속에 또 다른 새로운 꿈이 자라고 있는 이 기분. 두고봐라, 세상아!
저녁에 집에 왔을때 새로 생긴 기획사에서 일하고있는 형한테서 연락이 왔었는데, 이번에 오디션을 한번 보란다. 하나의 퍼즐을 위한 작은조각이되란 소린데. 난 조각보다 하나의 커다란 그림이 되고 싶다. 맞춤형 상품도 되기 싫어, 딱 잘라서 거절했다만.
난 니가 어디서 누구랑 같이 뭐하는지 안 궁금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