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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만할 것인가!

이민정 |2007.10.21 20:54
조회 195 |추천 0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 세상에는 스스로 알기를 포기하려는 사람도 있다 이것은 지식적인 것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부모가 아무리 가르치려고해도 세상적으로 세부적인 진실을 알려는 노력을 거부하는 것을 어쩌겠는가. 하지만 세상은 알고자하는데도 모르는 그런 것이 있다. 그 알고자하는 것을 모르는 것으로 한 쪽은 계속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자신만이 기만당한다고 생각해 보라 얼마나 기가막히겠는가,  믿을 수 없는 세상, 끝없이 세상은 원망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만든 현실을 비관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아는 것과 모르고 있는 차이로 여러가지 아픈현상이 일어난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로 사회적인 지위도 차이를 낳지만 보이지 않는 교묘한 차별도 분명 있다. 아는 사람은 그 아는 것으로 모르는 사람과의 진실을 주고 받는 그런 대화가 될 수 없음으로 모르는 사람에게는 장님 코끼리 더듬는 식의 끝없는 물음으로 가는 길이 될 것이고, 아는 사람은 교만을 형성하여 자신이 무슨 큰 위치에 있는 것 마냥 우월성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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