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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실에서 동급생과 싸우다가

ㅡㅡ |2010.08.18 20:20
조회 39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남자 고등학교에 다니는 인문계 학생 입니다.

 

약 2달전에 학교 동급생과 교실에서 싸웠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때는 한.. 6월 말정도 되보입니다. 4교시때 선생님이 잠깐 어디가셔서 반장이 떠드는 애를

잡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떠들어서 앞으로가서 무릎꿇고있었습니다. 그러자 내 뒷자

리에 앉은 애들이 내필통속에있던 것을 나한테 던지며 장난치더군요. 몇초있다가 풀려서

필기도구를 줍고 필통을 찾으로 댕겼습니다. 그리고 필통도 찾고이제 자리를 앉는데 뒤에

있던 친구가 야. 너잃어 버린거없냐? 그랬음. 난 당연히 없다고했음 보니까 다 내꺼 있었음

근데 옆에있던 짝궁이 나보고 혹시 내 샤프 있냐고 물어보더군요(샤프는 짝궁이 3교시때

지마음데로 내 필통에 맡겨놓음ㅡㅡ.) 아 필통보니까 역시나 없네요.. 짝궁샤프가 그래서 머 제거는 아니니까 무시했어요 근데 짝궁놈이 갑자기 발광을하더군요.. 찾아내라고 욕을하면서 ㅡㅡ..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내거아니니까 상관없다면서 제할일을 했죠 근데 갑자기 짝궁놈이 더발광을합니다. 막 사물함을 치고 욕을하고 안된까 의자 들어서 막 던질라고 하고 ㅡㅡ.. 이런저런 힘자랑을 해댑니다. ㅡㅡ 그리고 어찌어찌해서 점심시간이되서 저는 점심을 먹으로가고 또 싸움을 걸어올거같애서 그냥 미술실 못한거 마저 하로갔음..

그리고 5교시~6교시도 어쩌어찌 잘넘김.. 근데 청소시간에 어떤 개념없는 1人이 나보고 짱궁놈에게 사과안하냐고 물어봄.. ㅡㅡ 근데 난 잘못한게없음.. 그래서 내가 왜 내가 멀잘못했는데?? 하니까.. 짝궁놈이 보고있다가 또 발광을하기시작함 막 사물함 주먹으로치고 의자 발로차고 발광을하기 시작함..ㅡㅡ 또 싸움을 걸어옴 난 싸워야 할필요가 없었음.. 어차피 난 싸움도 못하니까.. 그래서 8교시까지 잘피하다가 결국 일이 터짐 애들이 별로 없으니까.. 말릴애도 없음 ㅡㅡ 그래서 짝궁놈이 더발광을함 싸움을 걸면서 나는 그냥 무시하고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발로깜 허리를 ㅡㅡ.. 그래서 바로 뒤돌아서 주먹으로 한방노림 그러고 끝났음.. 근데 또 발광을함 ㅡㅡ 또 뒤에서 발로 허리를깜 ㅡㅡ.. 그래서 내가 목을잡았음 근데 짝궁놈이 내팔을잡고 업어치기함 난 계속 목잡고있었음 엎어진체로 그래서 왼손 주먹으로 짝궁놈 얼굴을쳤는데.. 그게 잘못쳐서 이빨이 1개가 나감 그리고나서 나는 니킥을 조카 처맞음.. 복부랑 가슴을.. 근데 그것도 모잘라서 뒤에있던애들이 나 발로깜 ㅡㅡ 다행이 선생님 오셔서 상황이 종료됨.. 그리고 선생님한테 걸려서 진술서를 씀.. 짝궁놈은 이빨이 하나 나갔다면서 병원감 나는 진술서를 씀.. 당연히 선생님이 난 잘못없다고함..

여기서부터가 더 어이없음 ㅡㅡ..

다음날 짝궁놈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를해서 이빨값을 받으려고함..ㅡㅡ 당연히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상대방이 먼저 싸움을 걸어온거고 난 정당방위를 했을뿐.. 그냥 아빠가 예의상 30%만 해주겠다고함.. 근데 막 그거면 적지 않냐면서?? 다해주기를 원하고있음 ㅡㅡ그래서 아빠가 그냥 재꼈는데.. 몇일 조용하더니한달뒤에 7월 중순에 갑자기 문자가옴 고소했다고 ㅡㅡ.. 다음날 학교가서 재학증명서 땔려고 담임선생님한테 말했다. 담임선생님이 뭣때문에 그러냐라고??함 그래서 나는 짝궁놈이 고소했다고 함 ㅡㅡ 다시 진술서를씀 ㅡㅡ 근데 여기서가 더어이없음 ㅡㅡ 짝궁놈이빨이 중학교 3학년때 뿔어진거였다고함 ㅡㅡ 그리고 더 어이 없는건 내가 샤프를 안가져간지도 알고 그랬다고하고 ㅡㅡ 그리고 대충얼버무려 지는가 싶었는데 선생님이 학생과에 넘겼음 이번일을 (그것도 한달이 다되서)대충 학교 끝나고 경찰서가서 진술서를 쓰로감 진짜 기분이 조카 엿같았음. ㅡㅡ 난 진술서를 썼고 나도 맞고소를했음.. 그리고 그 주 토요일날 부모님들이(짝궁놈 엄마랑, 내뒤에있던친구들 2명 엄마2분이랑, 우리엄마)  오셔서 이야기를함 근데 우리엄마가 이야기만할려고하면 어떤 선생이 ㅡㅡ 계속 막음.. 말을 ㅡㅡ 짝궁놈 엄마에게만 발언권을주고 ㅡㅡ 결국 나중에 말하고 어찌어찌해서 뒤에있던애들2명도 잘못이있으니까 50씩하고 우리 가족도 50하기로했음.. 근데 여기서 끝나면 좋을려만 또 시비를검 ㅡㅡ.. 짝궁놈엄마가 뒤에있던 엄마 2명에게 25씩만내고 우리엄마만 100을내라고 하자고.. ㅡㅡ 조카그래서 2달이 되도록 우리엄마가 조카 스트레스를 받고있음.. 진짜 개 빡침.. 이럴 경우 제발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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